박나래, 전 남친한테 월급 줬다? 정체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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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횡령 혐의로 고발된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전면 부인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박나래 인스타그램 6일 박나래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제기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고발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일부 퇴사 직원들이 왜곡된 주장으로 박나래를 흠집 내려는 의도가 짙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일각에서 ‘전 남자친구’라고 언급되는 표현 또한 근거 없는 허위”라며 “이미 밝힌 것처럼 퇴사한 전 직원들이 수억 원을 요구하며 협박성 행동을 이어왔고, 이번 고발 역시 인신공격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 두 명은 박나래에게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지시 △업무비 미정산 △사적 심부름 강요 △술자리 강요 △언어폭력 등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박나래가 재산을 처분할 가능성이 있다며 약 1억 원 상당의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도 신청한 상황이다. 박나래 인스타그램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같은 날 공식 입장을 내고 “약 1년 3개월간 근무했던 두 직원은 최근 퇴사했고, 소속사는 규정에 따라 퇴직금을 모두 지급했다”며 “그러나 그 직후, 이들이 추가로 회사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하기 시작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시간이 지나며 새로운 주장들을 덧붙여 압박 수위를 높였고, 요구 금액도 수억 원대로 불어났다”며 “박나래는 갑작스런 퇴사 통보와 과도한 금전 요구, 언론을 통한 압박에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향후 허위 주장과 악의적 고발에는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조진웅, 배우가 된 '소년범'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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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가 단독으로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이였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조진웅이라는 이름은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고 그의 본명은 조원준 그리고 생일도 본인이 태어난날이 아닌 3월3일에 생일파티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진웅의 고교 시절 정보가 거의 없는데 서울, 분당, 부산 등 출신 고등학교에 대한 정확안 정보가 없고 최소 2군데 이상 (강제로) 옮겨 다녔다는 제보만 있다고 했다. 조진웅의 10대 시절은 범죄로 얼룩져 있었다. 단순 일탈이 아닌 중범죄로 소년보호처분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 조진웅의 과거를 제보한 제보자들에 따르면 "조진웅은 일진이였고 그 무리들과 함께 차량을 절도 했으며, 성폭행에도 연루됐다"고 밝혔다. 조진웅은 고등학교 2학년 때 형사재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당시 혐의는 특가법상 강도 강간 (1994년 기준) 제보자는 "조진웅 패거리들이 훔친 차량에서 성폭행을 시도했다"면서 "조진웅 등은 이 사건으로 소년원으로 송치됐다. 3학년의 반을 교정기관에서 보냈다"고 전했다.  조진웅은 1996년 경성대 연극 영화과에 입학했다. 유급인지 재수인지 확인은 안된다. 단, 제보자들은 그의 귀향 과정을 '범죄세탁'으로 평가했다. 고교 시절의 중범죄를 지우기 위한 선택이라며 비난했다. 조진웅은 성인이 되어서도 경찰서를 드나들었다. 무명배우로 활동하던 시기였다. 조진웅은 대학을 졸업하고 연극배우로 극단 생활을 시작했다. 2003년 무렵, 술을 마시는 자리에서 극단 단원을 심하게 구타했다.  조진웅은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제보자는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었고 극단 동료를 마구 때렸다"면서 "그전에도 폭행으로 입건된 적이 있어 벌금형이 나왔다"고 말했다. 음주운전 전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를 찍은 이후였다...

박나래, 매니저 갑질+상해 24시간 대기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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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로부터 가압류신청(청구금액 1억원)을 당했습니다.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예고했습니다. 박나래 인스타그램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는데요. 증명 자료도 법원에 추가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박나래는 매니저들에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 매니저들을 24시간 대기, 가족 일까지 맡기며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폭언을 했고, 화가 나서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또한 병원예약, 대리처방도 강요 당했고 진행비 정산도 제때 하지 않았다고 알렸습니다. 유튜브 채널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영상 박나래는 4일 한 매체를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달에 매니저 2명이 별일없이 그만두더니 갑자기 1억원 가압류 신청을 했다.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놨습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에게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특수상해, 대리처방 심부름, 비용 미정산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자료를 법원에 추가 제출한 상태입니다.

“17살 때 김수현과 사귄 거 맞다” 김새론 엄마가 새로 공개한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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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이 미성년자일 때 김수현 과 교제했음을 재차 주장하며 메모 등을 추가 공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고인의 어머니는 26일 법무법인 부유를 통해 "수사기관에서 당사자들에게 언론 접촉을 자제해줬으면 좋겠다는 권고를 해 저희는 이를 받아들였지만, 최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속적인 게시글 등을 올리며 거짓 주장을 통해 여론을 선동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김수현 측은 지금까지 저희의 증거들이 모두 조작됐다는 등의 프레임을 씌워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과 교제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며 "증거들의 조작 여부 등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조만간 수사기관의 수사 결과로 드러날 것"이라고 추가 자료를 제시했다. 공개한 증거에는 고인 지인의 진술 녹취록 2건과 메모 1건, 카카오톡 메시지, 사진, 고인이 쓴 편지 등이 포함됐다. 메모에는 '남은 시간 매일을 너랑 같이 보내고 싶어라고 하면 안 돼?' '오빠 그냥 단지 군대 가서 그런 건 아냐' '우리는 어렵잖아. 건너가야 할 게 많잖아. 일차적으로 눈에 보이는 게 나이고' '오빠가 나를 정말로 다시 만날 생각이어서 그런 말 한 거면 그냥 내가 오빠 지금 기다릴 수 있어. 기다린다기보단 그냥 계속 좋아할 수 있어'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모친은 "이는 연인 간에만 할 수 있는 표현으로 위 메모를 통해 김새론과 김수현이 2017년 9월 28일 메모 작성 이전에 이미 연인 관계였던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고인의 어머니가 입장을 낸 것은 지난 3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인공지능(AI) 목소리로 입장문을 대독한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앞서 지난 5월 유족 측은 서울경찰청에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배우 이순재 향년 91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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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새벽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고령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지난해 말부터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습니다. 연극 활동 등을 취소하고 안정을 취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순재 약력 ▪️1934 - 2025 함경북도 출생 대한민국 원로 배우이자 전 국회의원 ▪️1956년 연극 <지평선 넘어> 데뷔, 데뷔 69년차 ▪️1960년 KBS 1기 탤런트 출신 ▪️1992년 14대 총선에 출마해 국회의원 직 수행 ▪️사랑이 뭐길래, 사모곡, 허준, 거침없이 하이킥, 꽃보다 할배 등 드라마 140편 이상, 단역 작품 다수, 예능&방송 다수 출연으로 셀 수 없는 대표작들을 남김

배우 김보라, 이혼 후 파격 근황...끈 비키니 입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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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지 않아도 스카이 컬러는 충분히 예쁘다”며 제품의 색감을 직접 추천하기도 했다. 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보라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하늘색 비키니 사진을 올려 큰 화제가 됐다.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해당 사진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됐고, 자연스럽게 김보라의 근황과 스타일링이 주목을 받았다. 김보라 인스타그램 한편 김보라는 올해 5월 조바른 감독과 결혼 11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영화 작업을 계기로 가까워져 지난해 6월 결혼했지만, 합의 이혼으로 관계를 정리했다. 이혼 이후 그는 SBS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로 배우 활동을 재개했고,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이경, 면치기 억지로 했기 때문에...심은경한테 보낸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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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이 MBC ‘놀면 뭐 하니?’에서의 하차와 이른바 ‘면치기’ 논란을 둘러싸고 제작진의 압박이 있었다고 폭로하면서, 그가 지난여름 밝힌 해명까지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최근 사생활 루머로 논란을 겪은 그는 21일 입장문을 통해 루머 유포자 A 씨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전하면서, 해당 루머가 하루 만에 조작으로 드러났음에도 예능 하차 권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진 하차처럼 보였지만 사실상 제작진의 강요에 가까웠다”고 말했다. 유튜브 특히 시청자들 사이에서 비호감 이미지를 만들었다는 평가가 나왔던 ‘면치기’ 장면에 대해서도 제작진의 요청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이경은 당시 촬영을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국숫집을 빌렸는데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제작진의 설득에 억지로 촬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이 말한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라는 멘트가 편집됐고, 논란이 불거지자 제작진은 “마음이 급했다”는 말만 남긴 채 모든 부담이 본인에게 전가됐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유튜브 이이경의 주장이 공개되자 지난 7월 그가 유튜브 ‘데프콘TV’에서 털어놓은 해명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나는 솔로’ MC 데프콘이 ‘면치기’ 논란을 언급하며 설명의 기회를 열어주자, 이이경은 “어디서도 말할 곳이 없었는데 여기서 얘기하면 되겠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일본에서의 촬영이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분량을 뽑아야 하는 상황이었고, 심은경의 스타일을 파악하지 못해 전날부터 “무례하게 굴 수 있으니 솔직한 리액션을 해 달라”고 사전 연락까지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카메라에 잡힌 심은경의 표정이 지나치게 차갑게 보이며 논란이 커졌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촬영 전에 따로 연락한 건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아니냐”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고, 이이경은 “만나자마자 바로 촬영이 시작되는데 그 자리에서 그 얘기를 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답했다. 그는 장면이 과도하게 부각된 데 대해 “카메라 각도도 영향을 미쳤다”고 웃어 넘겼지만, 주변인의 경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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