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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 불륜 뒷이야기…(+본업과 주유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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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소설에는 안나오는 이야기 써볼게 비하인드? 외전? 소설이야 이것도^^ 불륜녀(여주)는 약혼남이랑 공무원아파트 당첨?인지 대출인지 여튼 신혼부부 그거 받으려고 먼저 혼인신고를 하고 당첨이됨 그 집에서 식안올리고 살고 있었는데 거기에 남주도 데리고 가서..ㅎ 마성의 불륜녀^^ 남자가 2~3명 더있고 다 신혼집 들였다고함 나중에 그것까지 확인하고 약혼남이 더 힘들어했다고함ㅜ 그래서 약혼남하곤 파혼..아니 이제 이혼을 해야하는데 파혼남이 충격을 너무 받아서 정신과 치료&구청 찾아가서 안좋은 시도까지 하게됨 그래서 여주가 불륜했다는 사실은 작년 ㅣㅣ월에 이미 구청에 다 퍼지게 됨 근데 그 불륜녀의 남주가 누구인지는 안밝혀짐ㅋ 소름돋게도 후보가 3~4명 됐을 정도로 도대체 누구냐? 다들 수근거리고 남주한테도 너냐?물어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남주는 모르는 척 함 (이건 소설에도 나옴) 현재 파혼남은 불륜녀에게 소송건 상태 그러다가 며칠전에 불륜으로 검색하다 맘카페에 블로그 소설글을 발견한 사람이 나타나고 소설 남주 발령시점에 비슷한 이름의 사람을 찾게됨 (발령시기 부서 이런거 소설에 묘사된거 키워드로 보다가 ㅇㅇ) 그리곤 그 블로그 글이 관련구청 공무원들도 보게 되면서 누군지 다 알게되니까 어제 금요일 부터 대전,공무원,블라 조금씩 불타오르더니 지금 활활 장작이 타오르게 되었습니다 불륜녀는 병가냈다는데 휴직은 반려된 상태란 말도 있고 여튼 일은 안나옴 남주는^^어제도 꿋꿋하게 나오셨다는게

가슴 몰카 당했다는 여자 코메디언의 분노의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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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미려(41)가 전 매니저에게 몰래카메라 피해를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김미려는 22일 유튜브 채널 ‘콘텐츠 제작소-B급 청문회’ 영상에 출연해 과거 MBC 개그프로그램 ‘개그야’ 활동 당시 겪었던 전 매니저와의 갈등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사모님’ 코너에서 “김기사 운전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었다. 김미려는 “너무 오래돼 기억은 안 나는데 돈을 더 벌었을 텐데 매니저분들이 슈킹(남의 돈을 가로챈다는 뜻)을 많이 쳤다”고 폭로했다. 이어 “나 대박 사건 있었다”며 한 매니저의 실명을 거론했다. ‘엔터 업계에 있는 것 아니냐’는 걱정스러운 질문에는 “모른다. 어디 가서 죽었는지 살았는지”라며 분노했다. 그러면서 “그 XX는 XXX다. 진짜 열 받는다. 나보고 갑자기 ‘가슴 축소 수술 받을래?’라고 하더라. 그런데 나는 솔직히 E컵 정도면. I컵이었다면 조금 고민 해볼 만한데 나는 아니었다”며 “그래도 (상담 받으러) 갔다. 가면 상체를 벗고 사진을 직고 의사 선생님이 본다. 끝나고 차 타고 가고 있는데 (매니저가) 사진을 보여줬다. 내 사진을 찍어놓은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게 뭐냐. 당장 지우라고 했더니 ‘지울 거야. 지울 거야’라고 하더라. 그때는 ‘이 오빠 이렇게 안 봤는데’하고 넘어갔다”며 “그 사람이 내 돈 다 당겨먹었다. 그 사람도 슈킹이고 다른 사람도 슈킹이다. 돈 빌려줬는데 안 갚았다”고 말했다. 또 “세월이 지났는데 문득 이렇게 탁 스쳤다. 내가 계속 돈 달라고 매달리면 이 XX 협박하려고 (가슴 사진을) 찍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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