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박나래19금인 게시물 표시

박나래, 매니저 갑질+상해 24시간 대기 괴롭힘

이미지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로부터 가압류신청(청구금액 1억원)을 당했습니다.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예고했습니다. 박나래 인스타그램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는데요. 증명 자료도 법원에 추가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박나래는 매니저들에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 매니저들을 24시간 대기, 가족 일까지 맡기며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폭언을 했고, 화가 나서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또한 병원예약, 대리처방도 강요 당했고 진행비 정산도 제때 하지 않았다고 알렸습니다. 유튜브 채널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영상 박나래는 4일 한 매체를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달에 매니저 2명이 별일없이 그만두더니 갑자기 1억원 가압류 신청을 했다.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놨습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에게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특수상해, 대리처방 심부름, 비용 미정산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자료를 법원에 추가 제출한 상태입니다.

박나래, 19금 성희롱 발언 비난 폭주.."바지 속 고추?"

이미지
개그우먼 박나래의 성희롱성 발언으로 논란입니다.   '헤이나래’ 제작진은 24일 ‘스튜디오 와플’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2회 영상과 관련해 구독자들께 실망감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는데요. 이어 “2회 영상은 재검토 예정이며 앞으로 공개될 영상 역시 제작에 주의하겠다”며 “과한 연출과 캐릭터 설정으로 출연자들께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헤이나래’는 CJ ENM의 디지털 예능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박나래와 '초통령'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가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데요. 문제가 된 영상은 23일 공개된 헤이나래 2회에서였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박나래는 ‘암스트롱맨’이라는 남자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며 인형의 팔을 사타구니 쪽으로 가져가 성기 모양을 만들었는데요.   해당 장면에는 ‘이러고 있어야지’, ‘(어디까지 늘어나지?)’ 등의 자막이 들어갔습니다. 논란은 이뿐만 아닙니다. ‘헤이나래’ 0회에서 박나래는 “바지 속의 고추”라는 말을 했습니다. 헤이지니가 “저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박나래 언니에게 괴롭힘을 당하면 당근을 흔들며 구조 요청을 하라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박나래는 “당근을 왜 흔들어?”라고 말하며 다리 사이에서 손을 흔들었습니다. 여기에 제작진은 이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한 뒤 신음소리를 집어 넣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남성들의 자위 행위를 상상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작진의 사과에도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데요. 박나래가 고정 출연 중인 ‘나 혼자 산다’에도 항의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박나래와 헤이지니는 아직까지 어떠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