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블랙핑크콘서트인 게시물 표시

"셀린느가 왜 나와?"…블랙핑크 '핑크베놈' KBS 심의 부적격 이유

이미지
 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이 KBS 자체 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유는 가사에 명품 브랜드명이 언급됐기 때문인데요. 리사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셀린느입니다.  지난달 19일 발매된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은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각종 TV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휩쓸고 있습니다.  이 곡은 MBC M '쇼챔피언', 엠넷 '엠카운트다운',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요. 그러나 KBS2 '뮤직뱅크'의 경우 차트에서 아예 배제돼 순위에 거론되지 않고 있습니다.  '핑크 베놈'이 차트에서 배제된 것은 KBS 가요 심의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24일 KBS 홈페이지에 공개된 '가요 심의 결과'에 따르면 '핑크 베놈'은 부적격 판정을 받은 사실이 확인됩니다. 부적격 사유는 '특정 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제46조 위배'라고 명시됐는데요. 곡의 가사 'This da life of a vandal, masked up and I'm still in Celine'라는 대목에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셀린느(Celine)'가 언급된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보인다는 게 업계 의견입니다.  보통 '뮤직뱅크'가 가수들의 신곡을 홍보하는 주요 창구인 만큼 가요 기획사들은 통상 부적격 판정이 나올 경우 가사 일부를 수정해 재심의를 요청하지만, 심의 결과 리스트에서 '핑크 베놈'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가 재심의를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핑크 베놈'은 다른 방송사에서는 문제 없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공...

'블랙핑크' 제니, 그립톡 어디꺼?..귀여운 멜빵 곰돌이

이미지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갖고 있는 건 왜 이렇게 예쁘고 갖고 싶을까요. 제니가 귀여운 핸드폰 그립톡을 갖고 있길래 어디 브랜드인지 찾아봤습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셀카 사진을 올렸는데요. 이날 제니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은 영상을 올렸는데요. 이때 휴대전화 그립톡이 조금 보였습니다. 해당 곰돌이 그립톡은  '위글위글'이라는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1만3400원. 크기가 꽤 크네요. 안정적이고 편안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멜빵 바지를 입은 곰돌이가 참 귀엽네요.  한편 블랙핑크는 31일 오후 2시 첫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THE SHOW'를 개최합니다. 이날 로제 솔로곡과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의 퍼포먼스도 최초 공개됩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니 인스타그램, 위글위글 홈페이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