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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이혼 후 충격적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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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가 이혼 후 파격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그러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거쳤다 서유리와 최병길은 혼인 중 발생한 빚을 두고 싸워왔다. 최근 11억 4천만원의 대출을 모두 상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근 서유리의 행보도 눈길을 끈다. 그는 아프리카 TV에서 BJ들과 비키니 방송을 진행했다. 서유리는 “나이 앞자리가 바뀌기 전에 해보고 싶었던 비키니 방송을 해봤고, 원 없이 사진도 찍어봤다”고 밝혔다. 이어 “나 혼자가 아니라 친한 동생들이 같이 해줘서 용기를 낼 수 있었다. 다시 싱글이 되고 나서 해보고 싶었던 건 전부 해보자는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서유리는 “아직 작년이랑 올해 초 아파서 수술한 수술 흉터가 배에 남아 있어서 좀 보기 싫기도 했지만 우리에겐 포토샵이 있어서 괜찮아”라고 했다. 사진출처: 아프리카TV 추천기사 1. “빤스 아니야?”…제니 샤넬 패션쇼 스타일링 말 나오는 이유 2. 전종서 골반 수술 의혹…전후 사진 보니 3. 여전히 굳건한 김민희-홍상수…수상하자 손잡고 난리난 사진 4. 인터넷 어딜 봐도 이보다 싼 파스쿠찌 커피는 없습니다. 5. 더운여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컵 가격은?

지적장애 여성 벗방 시킨 BJ땡초, 경찰에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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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장애 여성의 옷을 벗기는 이른바 벗방 방송을 진행한 아프리카 BJ 땡초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6일 땡초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땡초는 인터넷 방송 중 지적 장애 여성 A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땡초는 최근 지적 장애 여성 A씨에게 벗방(옷 벗은 채 방송)을 강제로 시켰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땡초는 아프리카TV 대신 규제가 덜한 플랫폼 ‘로즈TV’에서 벗방을 진행했다. 여성이 거부하자 땡초는 “네가 별풍선 환불해줄 거냐”라고 막말을 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 캡처는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졌다. 땡초는 자신의 행동이 논란이 되자 6일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A씨와 연인 사이라고 밝힌 후 “강제로 벗방한 적 없다. (A씨가) 판단력 흐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픈 몸이긴 하지만 진짜로 판단력이 흐린 애가 아니다. 싫다고 하면 싫다는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는 아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법적인 책임은 없어도 도의적인 책임은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사람답게 살겠다”라고 약속했다. 또 땡초는 A씨가 다른 남성 BJ 이영진과 키스하는 것을 보고도 방관해 논란이다. 지난달 BJ 갓히언, BJ 이영진, A씨, 땡초는 합동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갓히언은 이영진에게 A씨와 키스할 것을 요구했고, 이영진은 강제로 A씨 입술에 입을 맞췄다.  키스 후 A씨가 “아프다”라고 말하자 갓히언은 “좋지? 만족했어? 황홀하지?”라는 말을 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비공개로 전환됐다. 이날 갓히언 등은 시청자들이 보낸 별풍선으로 수백만원을 벌었다. 사진=아프리카TV

BJ엉두 "술자리서 옷 벗게 해" VS BJ세야·케이 "스스로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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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아프리카 BJ 케이와 BJ 세야가 옷을 벗기고 술을 따르게 했다는 BJ 엉두의 폭로에 적극 해명했다.   케이는 지난 16일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저의 집에서 같이 술을 마신 건 맞다. BJ들과 일반인 총 8명이 마셨다”라며 “그러나 강제로 (엉두 옷을) 벗긴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BJ 엉두, 케이, 세야. (사진=인스타그램, 아프리카TV 방송 캡처) 이어 “옷 벗기 게임을 하다가 그분(엉두)이 스스로 옷을 벗은 것이다”라며 “절대로 억지로 벗긴 적 없다. 내가 무슨 범죄자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엉두가 녹취가 있다고 하는데 공개해도 좋다”면서 같은 자리에 있었던 BJ 보름이 그 증인이라고 말했다. 엉두 아프리카TV 방송 캡처. 또 케이는 “술자리에 보름이가 있었는데 보름이가 오히려 나한테 사과하더라”며 “보름이가 그날 처음부터 끝까지 다 기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세야 또한 엉두의 주장에 반발했다.  세야는 “다 같이 술을 따라주고 가져오기도 했다”면서 “(엉두를) 술집 여자 취급한 건 아니다. 아침 방송까지 하면서 잘 마무리했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케이 아프리카 TV 방송 이어 “그날 그 친구가 너무 취해 방에 들어가서 자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날 엉두는 자신의 방송을 통해 케이, 세야, 아효 등 동료 BJ 및 지인들과 케이의 집에서 술자리를 가졌다며 그곳에서 불쾌한 일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엉두는 “아효 언니가 놀자고 불러서 나갔고, 함께 케이 집으로 갔다”라며 “그곳에서 술을 먹인 뒤 내 옷을 다 벗게 했다. 케이는 완전 미친X이다”라고 주장했다.  세야 SNS 이어 “아효 언니는 술을 먹고 뻗었다가 나 몰라라 하고 떠났다”며 “정말 상처를 받았다. 나는 진심으로 대했는데 이용만 당했다”고 말했다.  또 세야를 향해 “내게 술을 따르라고 했고 인성 쓰레기다. 이런 XX는 방송하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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