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제니지디인 게시물 표시

GD와 결별설 후 제니♥뷔, 제주 여행→열애설…증거 보니

이미지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지난해 뷔는 제니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했다가 바로 취소해 화제를 모은 바 있죠.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의 제주도 목격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는 "닮은꼴 일지도 모르지만 제주도에서 두 명의 탑 아이돌이 함께 포착됐다. 일단 팩트 체크가 안 되어서 이름은 다 가렸다"라며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에는 운전 중인 남성과 조수석에는 여성이 앉아 있었는데요. 팬들은 옆모습이 뷔와 제니라고 추측했습니다. 이유는 두 사람이 비슷한 시기에 제주도를 방문했고, 여성이 착용한 선글라스가 제니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젠틀몬스터 제품인데요. 제니 역시 해당 선글라스를 착용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 뷔와 제니가 각각 SNS 프로필을 'V'와 'J'로 변경해 열애설에 더욱 무게가 실렸습니다.  제니는 지난해 2월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지드래곤의 비공개 계정이 제니의 계정을 언팔로우 한 것이 알려지면서 결별설이 불거졌습니다.  현재 뷔의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과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네요.

디스패치 "제니♥지드래곤 1년째 열애"..제니, 지드래곤 따라 한남동 이사

이미지
'빅뱅'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4일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는데요.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지드래곤이 살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빌라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는 자신의 카니발 차량을 지드래곤 빌라에 등록했는데요. 이에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정문을 통과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특히 지드래곤 집 주차장 안에는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는데요 이를 통해 집으로 올라갑니다. 제니는 '블랙핑크' 활동 기간에 스케줄이 끝나면 지드래곤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제니의 데이트 루틴은 일정했습니다. 일정, 데이트, 귀가.   두 사람의 열애는 YG 내에서도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제니의 매니저가 ‘라이딩’을 담당한다. 제니를 (지디 집에) 내려주고, 데려옵니다. 가끔, 지디의 매니저가 그 일을 대신하고요.   특히 지난달 31일 '블랙핑크' 온라인 콘서트 때 제니는 이날 오전 지드래곤 집에서 나와 공연장으로 갔습니다. 이날 지드래곤 차량은 콘서트장에서 발견됐고요. 두 사람의 측근은 ‘디스패치’에 “YG에서도 꽤 많은 사람이 둘의 관계를 눈치채고 있다”면서 “제니 어머니도 지디와의 교제를 알고 있다. 각별하게 챙겨줘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8살입니다. 지드래곤은 32세, 제니가 24세 입니다. 제니도 최근 한남동 유엔빌리지 더하우스로 이사왔다고 하네요.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