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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욕한 한소희 부계정’ 팔로우했던 전종서, 오늘 인스타에 올린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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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가 혜리 악플러 팔로우~~~ 배우 전종서가 혜리 악플러를 팔로우해 논란을 야기한 가운데,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려 눈길을 끈다. 전종서는 18일 인스타그램에 “love you(너를 사랑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전종서는 화장대 앞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 손에 핸드폰을, 다른 손으로 자신의 턱을 만지며 입술을 내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전종서는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나무에 기대고 있었다. 최근 혜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악플이 달렸다. 해당 악플러가 한소희의 부계정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유는 해당 계정을 전종서가 팔로우했기 때문. 혜리에게 남긴 악플에는 “너희 언니랑 류 합쳐도 (팔로워 수) 안 되더라”, “애초에 1700만 따리를 채운다고 생각하는 능지 수준”, “간만에 한소희 때문에 혜리 따봉수 많이 박혀서 좋았겠다. 지금은 다 빠졌겠지만 힝” 등의 내용이 있었다. 이에 전종서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이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한소희 소속사도 “언론에 노출된 SNS 계정은 한소희 배우의 계정이 아니며, 사실이 아닐 시 모든 법적 책임을 지겠다. 아울러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추천기사 1. 난임치료 중 사망한 남편에게 태어난지 한달된 아이가 있다면? 2. 축구선수 김민재, 미모의 부인과 합의 이혼…4년 만에 갈라선 이유 3. 공개된 조세호 아내 얼굴…참석자 효민, 조세호 부부 한방 먹인 SNS 멘트 4. 건강한 음주를 위한 필수 영양소는? 5. 55세 양준혁 드디어 아빠된다…“쌍둥이 중 한 명은 유산”

‘한소희와 결별’ 류준열, 최근 화보 인터뷰서 꺼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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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맨 노블레스 화보 캡처 배우 한소희와 짧은 열애를 끝낸 류준열의 최근 화보가 공개됐다. ‘맨 노블레스’ 측은 1일 4월호 커버를 장식한 류준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류준열은 리넨 슈트, 블레이저, 셔츠, 가죽점퍼 등 비즈니스룩과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도 베일을 벗었다. 류준열은 “데뷔 후 오랜만에 긴 휴식기를 보냈다”며 다시 촬영 현장으로 돌아갈 준비를 마쳤다고 이야기했다. 류준열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The 8 Show(더 에이트 쇼)’ 공개도 앞두고 있다. 그는 “정말 재미있게 촬영했다. 한재림 감독님과 ‘척하면 척’할 만큼 호흡이 좋았고, 감독님 특유의 연출과 색깔이 돋보이는 작품이 될 거다. 극중 내 모습도 이전보다 나아지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맨 노블레스 화보 캡처 그간 10년 동안 약 20여개 작품을 소화했다. 류준열은 “늘 새롭고 즐겁다. 타성에 젖을 수도 있지만 흥미로운 걸 찾아 그 감정에서 빨리 빠져나오려고 하는 편이다. 그 도구 중 하나가 ‘사진’이다”고 답했다. 한편 류준열은 최근 한소희와 2주간의 짧은 공개 열애를 끝냈다. 앞서 환승연애 의혹으로도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류준열 전 여친 혜리의 “재밌네” 한마디에서 한소희가 “저도 재밌네요”라고 응수하며 논란이 불거졋다. 류준열과 한소희는 결국 지난 30일 공식 결별로 마침표를 찍었다. 두 사람은 한재림 감독의 신작 ‘현혹’ 또한 긍정 검토 중인 상황. 류준열과 한소희가 나란히 출연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소희, 류준열에게 미안”…위키트리 단독기사 삭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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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가 한소희와 류준열 결별 관련 기사를 삭제해 화제다. 30일 밤 위키트리는 “[단독] 한소희 ‘류준열에게 상처준 것 같아서 미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위키트리는 한소희 소속사 고위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한소희가 류준열에게 미안해하고 있으며 자숙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했다. 위키트리 한소희기사   이어 이 관계자는 “한소희가 류준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특히 결별 후에 댓글을 남겨 (류준열에게) 상처를 준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다고 했다. 본인 행동의 여파가 이렇게 커질 거라고 상상하지 못했다고 한다. 앞으로는 경거망동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했다. 그러나 해당 글은 30분 만에 삭제됐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도대체 이 드라마는 언제 끝나냐. 40부작이냐”, “지겹다”, “그만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준열 한소희 인스타그램 한편 이날 한소희와 류준열을 결별했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류준열 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 엔터테인먼트는 “둘 다 배우로서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됐다. 더 이상 개인사로 감정을 소모하지 말자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진 진 후 열애를 인정한 지 약 보름 만이다.

한소희는 아직, 하와이 체류중.... 류준열 나홀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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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류준열이 해외 일정을 마치고 17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중인 류준열/ 디스페치 류준열은 이날 트레이닝복으로 셋업하고 수수한 패션으로 입국했다. 이날 마스크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렸다. 최근 불거진 혜리와의 이별과 한소희와의 열애설인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하와이에 함께 체류중이라는 목격담이 퍼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혜리, 한소희 인스타그램 이에 16일 두 사람의 소속사는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와 관련해 한소희는 반박글과 사과문을 올리는 등 이번 열애설과 관련 여러펜들로 부터 시달리고 있다.

여자 뒤에 숨는다 욕먹은 류준열, 입장문엔 “인격 침해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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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 측이 한소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전 여자친구 혜리 와 사귀던 중 ‘환승연애’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한소희 인스타그램   그러나 혜리의 저격글, 한소희의 반박글 과 사과문이 올라오기 전 까지 침묵으로 일관했던 그의 태도에 네티즌들은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일부는 “여자들 뒤로 숨지 말라” “일이 이렇게 되기 전에 밝혔으면 되지 않냐” “이 입장문 마저 소속사 통해 내는 게 웃기다” “혜리가 7년 낭비한 듯”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16일 “류준열이 올 초부터 한소희와 좋은 마음을 확인하고 만남을 갖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혜리와) 결별 이후 한소희를 알게 됐고 최근 마음을 확인한 것”이라며 환승연애 루머를 부인했다. 혜리, 한소희 인스타그램   이어 “여행지에서 양해 없는 촬영과 목격담에 공식적인 확인보다는 사생활 존중을 부탁드린 것인데, 열애 인정을 하지 않자 어제 오늘 불필요한 오해와 억측 등이 난무해 배우의 인격권이 심하게 침해당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당사는 배우의 최소한의 인격권 보호를 위해 개인적인 사생활을 낱낱이 밝히고 증명하라는 요청에는 일일이 입장을 드리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한소희 블로그   다음은 류준열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제스 스튜디오입니다. 어제 하와이 목격담을 시작으로 류준열의 사생활에 대한 추측성 기사들이 올라와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류준열이 올 초부터 한소희와 좋은 마음을 확인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류준열은 결별 이후 한소희를 알게 되었고 최근 마음을 확인한 것입니다. 여행지에서 양해 없는 촬영과 목격담에 공식적인 확인보다는 사생활 존중을 부탁드린 것인데, 열애 인정을 하지 않자 어제 오늘 불필요한 오해와 억측 등이 난무하여 배우의 인격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으므로 다시 한번 간곡하게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배우의 최소한의 인격권 ...

류준열·한소희 열애설 뜬 날 혜리가 올린 저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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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한소희 인스타그램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전 남자친구인 배우 류준열 과 한소희의 열애설 이후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혜리는 1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재밌네”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해외 휴양지로 추정되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교롭게도 이날 오전 류준열과 한소희 가 하와이 목격담으로 열애설이 불거진 직후 올라온 게시물이다. 네티즌들은 “류준열이 전 여친이랑 갔던 곳을 한소희랑도 간 거 아니냐” “딱 봐도 저격인 듯” “하와이 사진 같은데 팝콘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혜리와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연예계 대표 공개 커플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결별 소식을 알리며 7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모델 보다 훨 나은 한소희 원피스 샷..무보정이 이 정도?(+옷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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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소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한소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현장 영상을 올렸는데요. 그는 분홍색 원피스에 힐을 신고 있었는데요. 몸매가 부각되는 분홍색 끈 원피스는 LIKELY 제품입니다. 어깨 끈은 조절이 가능하고요. 가격은 188달러입니다.  한소희의 인형 같은 비주얼과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끄네요. 모델 착샷 보다 훨씬 멋지네요! 한편 한소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언더커버'(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습니다. '언더커버'(가제)는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로 잠입한 지우의 숨 막히는 복수극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냉혹한 진실을 그린 작품이라고 하네요.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LIKELY 홈페이지 

[KSTAR] 한소희 친구가 밝힌 학창시절..."부모 없다고 놀림 받아도 웃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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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모친의 '빚투' 논란에 사과했다. JTBC '부부의 세계' 한소희는 19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어머니와의 왕래가 잦지 않았던 터라 20살 이후 어머니의 채무 소식을 알게 됐고, 저를 길러주신 할머니의 딸이자 천륜이기에 자식 된 도리로 데뷔 전부터 힘닿는 곳까지 어머니의 빚을 변제해 드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데뷔 후 채무자분들의 연락을 통해 어머니가 저의 이름과 활동을 방패 삼아 돈을 빌린 후 변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어머니가 빌린 돈의 채무 서류 속에는 저도 모르게 적혀있는 차용증과 제 명의로 받은 빚의 금액은 감당할 수 없이 커져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저 저의 어리고, 미숙한 판단으로 빚을 대신 변제해 주는 것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했던 제 불찰로 인해 더 많은 피해자분들이 생긴 것 같아 그저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다시 한번 피해자분들과 이번 일을 통해 상처받았을 모든 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한소희 어머니에게 곗돈 970만원을 사기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한소희와 한소희 어머니를 비판하는 댓글도 많았지만, 그를 옹호하는 반응도 많았다. 그가 어릴 적 부모님 이혼으로 할머니 손에 자랐기 때문이다. 네이트판 해당 글에 한소희 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은 "제 친구는 소희는 초등학교 때 엄마, 아빠 없다고 애들한테 놀림 받아도 그저 해맑게 웃던 애. 졸업식에 할머니, 할머니 친구들이 와도 부끄러운 기색없이 행복해 하던 아이다. 중학교 때부터 남한테 빚 지는 거 싫어해서 그 작은 떡꼬치도 다 제 돈으로 남 사주던 애다. 지금도 그 바보같은 이소희는 밥값을 제가 내려고 하면 무조건 '내가 살게'라는 말이 버릇처럼 나오는 애고. 제가 돈이 쪼달려 밤에 호프집 일하려고 알아보는 찰나 제 꿈에 집중하라고 선뜻 자기 통장 잔고에서 10만원을 ...

[KSTAR] '불타는 청춘' 김선경 "부부의 세계로 보너스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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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한소희 분)의 엄마 역을 맡았던 배우 김선경이 보너스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JTBC '부부의 세계' 김선경은 지난달 30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김광규와 대화를 나눴다. 김광규는 "드라마로 돈도 많이 벌었는데 차 한 잔 사라"고 제안했고 김선경은 "돈 많이 벌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김광규가 "보너스 받았겠다"라고 묻자 김선경은 "못 받았다"라고 답했다. 김광규가 "‘스카이캐슬’ (시청률) 넘지 않았냐”고 하자 김선경은 “넘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광규는 “오늘 한소희 오는 거냐”며 ‘부부의 세계’ 김선경의 딸 역할을 맡았던 한소희를 언급했고, 김선경은 “너무 바쁘다. 극중 내 이름이 엄효정인데 다들 다경이 엄마로 부른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언제 다경이랑 밥 한 번 먹자. 이건 내가 쏘겠다"라고 음료를 샀다.

[KSTAR] 한소희, '부부의세계' 후 근황 "배달·편의점 음식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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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JTBC '부부의 세계'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한소희 SNS) 한소희는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저는 요즘 몸 챙긴다고 한의원에 한약에 요가에 촬영 때보다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약이라곤 입에도 안대던 제가 한약이라니 저도 맨날 배달음식, 편의점 음식만 먹다보니 몸이 많이 상했더라. 맛은 진짜 최고인데, 배달 아구찜이 정말 맛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무소식이 희소식인 것을 너무 잘 알아주시는 팬여러분들 덕에 온전하게 휴식을 취할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한소희 블로그 글 전문 오늘 보내주신 커피차 사진을 급하게 빨리 올리고 싶어서 올려버리고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까 아직도 고민중에 있습니다 제 인생에있어서 팬분들이주시는 첫 커피차였답니다 어찌 이렇게 커피차를 보내주실 생각들을 하셨나요 너무 기쁘고 울컥했다가 뿌듯했다가 하루종일 너무 마음이 뭉클합니다 2020.5.9 ​ 라는 글을 쓰다가 촬영에 급히 들어가게 되어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뒤 이제서야 다시 블로그에 글을 남기려 들어왔습니다 그저 겉치래정도의 인사말은 쓰고싶지 않아서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부부의세계가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큰 막을 내렸습니다 어떻게 감사인사를 드려야할지, 매번 고민하고 또 고민했지만 결론은 역시 '어떠한 말로도 이 마음을 표현 못하겠다' 였습니다 2020. 5.30 ​ 결국 세번에 걸쳐서 인삿말을 전합니다 잘 지내시죠 날씨가 이제 더워진것 같습니다 에어컨 바람을 싫어했는데 오늘은 저절로 리모컨에 손이 가더군요 2020.6.8 ​ 그렇게 6월 21일이 되서야 글을 완성합니다 매번 썼다 지웠다 어떻게 하면 진심을 전할까 너무 괴로운 시간이였는데 드디어 편하게 안부를 물을정도의 시간을 가지게 된거 같아...

[KSTAR] 한소희 "흡연·타투 과거, 그때도 나 지금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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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과거 타투와 흡연 사진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다"라고 말했다.  (사진=한소희 SNS) 한소희는 25일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사진이 뒤늦게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한소희는 "그 때의 모습도 저고, 지금의 모습도 저다. 그때 사상과 생각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일을 하다 보면 원래 생활에 대한 제약들이 생기지 않나. 그러다 보니까 지금의 제가 완성된 것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라고 표현하는 것도 웃기다. 그 사진들이 불과 3, 4년 전 정도다. 저는 괜찮다. 그런 모습 조차도 여성 팬분들은 정말 좋아해주셨던 것 같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웃었다.  지난 4월초 JTBC '부부의 세계'가 인기를 모으면서 '여다경 역'을 맡은 한소희에 대한 관심도 집중됐다. 특히 이때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한소희의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됐었다.  (사진=한소희 SNS) 한소희가 데뷔 전에 찍어 SNS나 블로그를 통해 올렸던 사진들로, 그는 담배를 피우거나 타투를 한 모습들을 사진으로 남겼다.

[KSTAR] '부부의 세계' 김희애 종영 인터뷰 "남편 배신보다 힘들었던 건..."(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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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드라마 JTBC '부부의 세계'가 16일 종영했다.  (JTBC '부부의 세계' 캡처) 주인공인 지선우역을 열연한 배우 김희애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  ‘부부의 세계’는 이날 최종 16회가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전국 28.4%, 수도권 31.7%를 기록하며 비지상파 드라마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 다음은 김희애 일문일답. ―마지막 촬영을 끝냈을 때 마음이 어땠나. △끝났다는 게 실감이 잘 안 났고 한동안 감정을 추스르기 어려웠다. 애달픈 시간들이 한꺼번에 몰려와 울컥했던 것 같다. 그리고 모든 배우들과 제작진, 스태프들이 무탈하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 감사했다. ―김희애에게 지선우란? △지선우는 복수의 화신 같은 모습이 강렬했지만 따뜻한 엄마였고, 의사로서 일도 열심히 했다. 할 일이 많은 인물이다(웃음). 정말 한 가지로 규정할 수 없는 캐릭터라서 더 도전하고 싶었고 노력하게 됐다. 사실 처음에는 상상하기 쉽지 않은 상황과 캐릭터여서 두렵기도 했다. 촬영하면서 점점 지선우에게 연민을 느끼고 응원하게 되는 마음이 커지면서 몰입하게 됐다. ―기억에 남은 장면은? △아무래도 1, 2회에 등장한 남편 이태오(박해준 분)의 생일파티가 기억에 남는다.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게 거짓말이었고, 속았다는 걸 알게 된 순간이다. 이 드라마의 시작이자 지선우 인생에 가장 큰 사건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남편보다 동료, 지인들의 배신이 오히려 충격이 컸다. 혼란과 슬픔이 밀려와서 지선우의 감정에 휩쓸리기도 했다. ―아들 준영(전진서 분)을 대하는 감정 몰입도 대단했다. △어떻게 보면 준영이의 반항은 지극히 일반적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빠 엄마의 분열 과정을 다 지켜보며 받은 상처가 얼마나 컸을지 상상이 됐다. 각자의 아픔은 상대적이다. 지선우는 남편으로 인해 힘들었지만, 준영에게는 좋은 아빠였기에 엄마를 전부 납득...

[KSTAR] "네 남편 사랑해"...김희애, 여다경 시절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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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도 '불륜녀' 역할을 한 적이 있다. (사진=SBS '내 남자의 여자') 13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희대의 불륜녀를 연기했던 김희애의 과거 영상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2007년 화제의 드라마 SBS '내 남자의 여자'에서 배우 김상중의 불륜녀를 연기했다. 당시 김희애는 김상중의 부인이자 절친인 배종옥의 집에서 김상중과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가 하면 배종옥에게 "네 남편 사랑해. 네 남편은 나 사랑하고"라며 도발하기도 했다.  이어 "잤니?"란 배종옥의 질문엔 "나이 40대인 사람들이 손잡고 놀이동산이나 다닐 것 같냐"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SBS '내 남자의 여자') 하지만 현재 김희애는 배종옥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남편의 불륜으로 고통받는 지선우 역을 열연 중이다. 

[KSTAR] "이태오, 나랑 잤다"...'부부의세계' 마지막 선택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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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김희애, 박해준, 한소희가 마지막까지 뜨거운 열연으로 완벽한 피날레를 만들어낸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14일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연출 모완일) 측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피날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는 김희애와 박해준. 감정선을 쌓아 올렸다 단숨에 폭발시키는 두 사람의 시너지는 완벽 그 이상이었다. 이제는 눈만 봐도 서로의 감정을 끄집어낼 정도였다. 촬영 직전까지 대본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김희애는 지선우의 작은 감정까지 놓치지 않았다. 서로를 벼랑 끝으로 내몰기 바빴던 극 중 모습과 달리, 훈훈한 김희애와 박해준의 분위기는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는 한소희의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끈다.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부딪힐 세 사람의 진가는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사랑의 민낯과 관계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며 시청자들을 열광시킨 김희애, 박해준, 한소희는 대망의 종착역을 향해 질주한다. 쉼 없이 치열하게 달려온 이들의 마지막 선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선우(김희애)와 이태오(박해준), 여다경(한소희)이 갈림길 앞에 다시 놓였다. 소중했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절망에 빠졌던 지선우는 아들 이준영(전진서)을 지키기 위해 다시 일어섰다. 유약하게 흔들리는 이태오는 2년 전에서 한 걸음도 나아지지 않았고, 여다경의 세계도 무너졌다. 지선우는 여다경의 마음속 불안을 꿰뚫어 봤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내 결혼은 다르다”며 끝까지 집착하는 여다경에게 지선우는 “절박함, 간절함, 아무 의미 없다는 거. 결혼은, 부부는, 생각보다 아무것도 아닌 것 때문에 흔들리기도 하고 뒤집히고 깨지기도 해”라며 일침 가했고, “이태오 나랑 잤다”라는 카운터펀치를 날렸다. 마치...

[K-FASHION] '부부의 세계' 한소희 발렌티노 가방, 제품명과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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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부부의 세계'가 여다경역을 열연 중인 한소희씨의 패션이 화제다.  특히 14회 그녀의 가방이 눈길을 끈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캡처) 이 가방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Valentino) 제품이다. (사진=발렌티노 공식 홈페이지) 이 가방은 유광 송아지 가죽 락스터드 크로스 바디 백이라고 불린다. 제품 코드:SW0B0F43XVJGF9 (사진=발렌티노 공식 홈페이지) 발렌티노 특유의 스터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발렌티노 공식 홈페이지)  - 플래티넘 마감 스터드 및 메탈 디테일 - 플립 락 잠금장치 - 조절 및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 - 탈착 가능한 스터드 장식 손잡이 - 내부: 두 개의 수납공간, 한 개의 지퍼 포켓 - 크기: 24 x 19 x 10cm(가로x세로x폭) (사진=발렌티노 공식 홈페이지) 송아지 가죽이라 사진으로만 봐도 부들부들함이 느껴진다. (사진=발렌티노 공식 홈페이지) 크기가 굉장히 커서 수납력도 좋고, 디자인도 독특해서 좋다. 컬러는 로즈 카넬도 있다. 이 색이 조금 더 여성스러운 것 같긴 하다.  가격은 2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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