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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상해 24시간 대기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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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로부터 가압류신청(청구금액 1억원)을 당했습니다.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예고했습니다. 박나래 인스타그램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는데요. 증명 자료도 법원에 추가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박나래는 매니저들에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 매니저들을 24시간 대기, 가족 일까지 맡기며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폭언을 했고, 화가 나서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또한 병원예약, 대리처방도 강요 당했고 진행비 정산도 제때 하지 않았다고 알렸습니다. 유튜브 채널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영상 박나래는 4일 한 매체를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달에 매니저 2명이 별일없이 그만두더니 갑자기 1억원 가압류 신청을 했다.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놨습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에게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특수상해, 대리처방 심부름, 비용 미정산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자료를 법원에 추가 제출한 상태입니다.

'나혼자산다' 박나래, 55억원 단독주택 인테리어...수천만원짜리 쇼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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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박나래가 7월 1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55억원짜리 이태원 단독주택 내부를 공개했습니다.  박나래는 작년 6월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단독주택을 55억원에 낙찰 받았는데요. 해당 주택은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과 인접한 이 주택은 남산과 둔지산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총 549㎡(약 166평) 규모로 지하와 지상 2층, 방 5개를 갖춘 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나래의 연수입은 22억8000만원으로 알려졌는데요. 유튜버 이진호씨는 "박나래가 회당 500~700만원의 출연료를 받고 있으며, 재방료·삼방료 각각 20%·12%를 받는다”며 ”1억9000만원을 월급으로, 22억8000만원을 연봉으로 받고 있는 셈”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이는 방송 출연료만 계산한 수입으로 CF, PPL, 행사 등을 고려하면 연 30~40억 대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도 했습니다.  박나래 집은 정말 화려한 인테리어로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특히 쇼파의 패턴이 그 어떤 가구보다 화려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격 또한 어마어마합니다. 우선 쇼파는 이탈리아 모던 가구 브랜드 '모로소'(MOROSO) 제품입니다. 박나래 쇼파는 천쇼파인데요. 그위에는 꽃가 나비 등 자연이 그려져 있습니다. 시트 쿠션은 거위털로 돼 있다고 합니다. 탈부착이 가능하고요.  현재 해외 쇼핑몰에서는 1000만원대에 팔리고 있는데, 박나래는 그 이상 가격을 주고 구매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홈짐이 있던 층에는 도트 모양의 노란색 1인 쇼파가 있었는데요. 해당 쇼파는 이탈리아 브랜드 셀레티(Seletti) 제품입니다. 쇼파 등쪽에 SHIT이라고 써 있는게 포인트입니다. 해외에서는 300만원대에 팔리고 있습니다. 박나래는 장식용으로 거실에 둔 것 같습니다. 

"고추" 타령했던 박나래, 경찰 수사..+성희롱 논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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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헤이지니'에서 성희롱 논란을 일으킨 개그우먼 박나래(36)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30일 최근 박나래의 '성희롱 논란' 관련 고발을 접수하고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는데요.  경찰 관계자는 "유튜브에서 영상이 삭제됐지만 박나래의 행동이 죄가 되는지, 죄가 된다면 어떤 죄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박나래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도 이날 "경찰에서 조사 중인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며 "경찰 요청에 성실하게 임하겠다.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나래는 지난달 CJ ENM이 론칭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웹예능 ‘헤이나래’에서 성희롱 발언과 행위를 해 논란을 일으켰죠.  3월 23일 공개된 ‘헤이나래’ 2회에서 박나래는 남자 인형의 팔을 사타구니 쪽으로 가져가 성기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해당 장면에는 ‘이러고 있어야지’, ‘(어디까지 늘어나지?)’ 등의 자막이 삽입됐는데요. 이후에도 남성 인형을 향해 아슬아슬한 발언을 계속했습니다.  ‘헤이나래’ 0회에서 박나래는 당근을 들고 성적인 행위를 하기도 했죠. 논란이 커지자 제작진은 영상을 비공개처리하고 공식 사과했지만 비난이 이어졌고, 박나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박나래는 “‘헤이나래’에서 부적절한 영상으로 많은 분께 불편함을 끼친 것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방송인으로서 또 공인으로서 한 방송을 책임지며 기획부터 캐릭터, 연기, 소품까지 꼼꼼하게 점검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저의 책임과 의무였다. 저의 미숙한 대처 능력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감을 안겨드렸다”라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어 “그동안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는데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한 마음 뿐”이라며 “앞으로 말 한마디 행동 하나도 더 깊게 생각하는 박나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

박나래, 19금 성희롱 발언 비난 폭주.."바지 속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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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의 성희롱성 발언으로 논란입니다.   '헤이나래’ 제작진은 24일 ‘스튜디오 와플’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2회 영상과 관련해 구독자들께 실망감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는데요. 이어 “2회 영상은 재검토 예정이며 앞으로 공개될 영상 역시 제작에 주의하겠다”며 “과한 연출과 캐릭터 설정으로 출연자들께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헤이나래’는 CJ ENM의 디지털 예능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박나래와 '초통령'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가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데요. 문제가 된 영상은 23일 공개된 헤이나래 2회에서였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박나래는 ‘암스트롱맨’이라는 남자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며 인형의 팔을 사타구니 쪽으로 가져가 성기 모양을 만들었는데요.   해당 장면에는 ‘이러고 있어야지’, ‘(어디까지 늘어나지?)’ 등의 자막이 들어갔습니다. 논란은 이뿐만 아닙니다. ‘헤이나래’ 0회에서 박나래는 “바지 속의 고추”라는 말을 했습니다. 헤이지니가 “저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박나래 언니에게 괴롭힘을 당하면 당근을 흔들며 구조 요청을 하라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박나래는 “당근을 왜 흔들어?”라고 말하며 다리 사이에서 손을 흔들었습니다. 여기에 제작진은 이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한 뒤 신음소리를 집어 넣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남성들의 자위 행위를 상상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작진의 사과에도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데요. 박나래가 고정 출연 중인 ‘나 혼자 산다’에도 항의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박나래와 헤이지니는 아직까지 어떠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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