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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제이윤 사망, 향년 39세..마지막 SNS 게시물은?(+인스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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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39세.  소속사 325이엔씨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제이윤이 이날 우리 곁을 떠났다”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이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제이윤이 속한 엠씨더맥스는 지난 3월 20주년 기념 앨범 ‘CEREMONIA (세레모니아)’를 발매했었는데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바이크 원정대: 인 이탈리아'에는 멤버 이수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제이윤의 마지막 인스타그램 게시글은 4월 14일 촬영 현장 사진이네요. 제이윤 사망 소식에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다음은 엠씨더맥스 소속사 입장문 전문입니다.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입니다.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5월 13일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습니다.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입니다. 제이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이윤 인스타그램 주소  https://www.instagram.com/yjw_0927/

적재, 이수 성매매 옹호에 팬들과 기싸움까지? 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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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적재가 엠씨더맥스 이수의 성매매를 옹호했다가 결국 사과했습니다. 적재는 26일 팬카페를 통해 “실망을 안겨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저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공간에서 경솔하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였습니다”라며 “말 한 마디 한 마디 신중하게 고민하고 소통해야 하는 사람으로서 그러지 못했습니다”라고 사과했는데요. 이어 “쓴소리와 걱정, 실망의 마음들을 밤새 보면서 ‘불편함을 끼쳤다’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정도로 정말 잘못된 대처였다는 것을 여실히 깨달았고 제가 얼마나 부족하고 바보 같은 사람이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분과 의견을 편하게 주고 받고 싶다고 말씀 드렸지만 정작 제 표현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했는데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적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엠씨더맥스 20주년 기념 앨범을 홍보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수가 과거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것을 지적했습니다. 그러자 적재는 “누군가를 미워하기 전에 그 감정이 그냥 누군가 싫어하고 싶은 대상이 있는 건지 아님 정말 그 사람 죄가 벌을 받아 마땅한 건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다”라고 글을 적으며 팬들과 기싸움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결국 적재는 꼬리를 내렸는데요. 이수는 2009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당시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게 된 미성년자와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이수는 성매매 사실은 인정했지만 상대방이 미성년자였음을 몰랐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죠.   이듬해 이수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미성년자 성관계 사건 이후 이수는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요. 앨범은 냈지만 방송 무대 서려고 할 때마다 항의로 인해 무산됐습니다.

성인배우 이수 "전 남친, 나보고 역겹고 천박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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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배우 이수가 전 남자친구에게 상처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이날 직업 때문에 결혼을 고민하는 성인 영화배우 이수(29)가 출연했다.  사연자로 등장한 이수는 "그는 현재 만나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할 정도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지만, 본인의 직업 때문에 남자친구의 부모님 및 지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기업에 다니는 전 남자친구를 만나 열심히 연애를 했다. 처음에는 직업을 밝히지 않고 프리랜서 배우로 일하고 있다고 했다. 남자친구의 지인들과도 만나 친해졌다"고 덧붙였다.  이수는 "그런데 남자친구의 아는 형이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내 포스터를 봤다는 말을 했다. 남자친구는 내게 '역겹다, 천박하다, 너에게 많은 걸 걸었는데 내 인생을 망쳤다'고 말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수는 성인영화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원래 성인영화 배우 하려 했던 건 아니고 저예산 상업영화로 데뷔했다. 노출신과 베드신이 있는데 할 수 있냐고 해서 큰마음 먹고 했다. 그 이후로 계속 성인 영화 쪽으로만 일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경력 4년차인 그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있다고. 현재 남자친구는 이런 이수를 응원해주고 있다.  이수는 "사실은 연애를 하고 싶지 않아서 밀어냈었다. 그런데 지금의 남자친구가 계속 대시를 하게 돼 만나게 됐다. 그렇지만 결혼을 생각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시선, 미래의 내 자식들도 생각을 해야겠더라"고 말했다. 김원희는 이수에게 "주변 배우들은 결혼하셨냐"고 물었고, 이수는 "결혼은 했는데 돌아온 분들이 많다. 일을 이해하지 못하더라"고 대답하며 결혼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사연을 들은 이영자는 "성인 배우도 결혼할 수 있다. 그런데 결혼에 대해 저자세를 가지고 있다. 선택권을 남자친구한테 있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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