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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실버타운 '더클래식500' 가격, 입주 정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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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실버타운 계획을 밝혔습니다. 12일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실버타운 입주 계획을 밝혔는데요. 이날 이영자는 매니저 송실장에게 실버타운을 알아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영자는 "나는 엄마와 함께 갈 곳을 알아보고 있다. 실버타운이 아니라 드림타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영자는 알아본 실버타운에 대해 이야기하며 "식사도 챙겨준다. 기본 90식이더라. 하루 세끼. 근데 야식이 빠졌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습니다. 실버타운에 도착한 이영자와 송실장은 깔끔한 실내에 깜짝 놀랐는데요. 이영자는 "여기에 살면서 경제활동도 하는 분들이 있나"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담당자는 "도심형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 실제로 경제활동을 하면서 살고 계신 분들이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해당 실버타운은 만 60세 이상부터 입주가 가능합니다. 직원은 "부부 중 한 분이 만 60세가 넘으시면 배우자는 만 60세 미만이어도 입주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실버타운은 건대 쪽에 위치한 더클래식500인데요. 가격을 알아볼까요. 먼저 가장 좋은 건 24시간 간호사가 상주해 건강 관리 및 응급 처치가 가능하고요. 더클래식500 건물 앞에 있는 건국대병원과 의료연계 서비스도 받을 수 있습니다.   풍요로운 여가 생활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특강을 하고, 공연과 전시회 등도 관람하며 입주회원과 친목을 다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생일 파티도 진행해주고요. 스파, 피트니스, 골프, 수영장 등도 마련돼 있습니다. 또한 호텔식 하우스 키핑, 발렛파킹까지 가능합니다. 식사는 하루 3끼까지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가격은 계약기간 1~3년까지 다른데요. 1인인 경우 보증금 9억에 월 133만원입니다. 2인일 경우는 보증금 9억에 월 170만원인데요. 계약기간이 늘어날 수록 월세는 줄어듭니다. 관리비가 꽤 비싼데요...

성인배우 이수 "전 남친, 나보고 역겹고 천박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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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배우 이수가 전 남자친구에게 상처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이날 직업 때문에 결혼을 고민하는 성인 영화배우 이수(29)가 출연했다.  사연자로 등장한 이수는 "그는 현재 만나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할 정도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지만, 본인의 직업 때문에 남자친구의 부모님 및 지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기업에 다니는 전 남자친구를 만나 열심히 연애를 했다. 처음에는 직업을 밝히지 않고 프리랜서 배우로 일하고 있다고 했다. 남자친구의 지인들과도 만나 친해졌다"고 덧붙였다.  이수는 "그런데 남자친구의 아는 형이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내 포스터를 봤다는 말을 했다. 남자친구는 내게 '역겹다, 천박하다, 너에게 많은 걸 걸었는데 내 인생을 망쳤다'고 말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수는 성인영화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원래 성인영화 배우 하려 했던 건 아니고 저예산 상업영화로 데뷔했다. 노출신과 베드신이 있는데 할 수 있냐고 해서 큰마음 먹고 했다. 그 이후로 계속 성인 영화 쪽으로만 일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경력 4년차인 그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있다고. 현재 남자친구는 이런 이수를 응원해주고 있다.  이수는 "사실은 연애를 하고 싶지 않아서 밀어냈었다. 그런데 지금의 남자친구가 계속 대시를 하게 돼 만나게 됐다. 그렇지만 결혼을 생각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시선, 미래의 내 자식들도 생각을 해야겠더라"고 말했다. 김원희는 이수에게 "주변 배우들은 결혼하셨냐"고 물었고, 이수는 "결혼은 했는데 돌아온 분들이 많다. 일을 이해하지 못하더라"고 대답하며 결혼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사연을 들은 이영자는 "성인 배우도 결혼할 수 있다. 그런데 결혼에 대해 저자세를 가지고 있다. 선택권을 남자친구한테 있다고 생...

[KSTAR] 이소라 "이영자 언니, 안 만나요?" 누리꾼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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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이소라가 개그우먼 이영자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왼쪽부터) 이영자, 이소라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소라 SNS) 이소라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엄정화와 오래 전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을 홍보했다.  이소라는 "정화와 처음 만난 건 95년 즈음인데 돌아보니 어제 같다"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이를 본 엄정화는 "소라야. 이때 너무 기억나! 이 의상 너무 좋아한 것도~. 추억은 방울방울! 사랑해. 고마워 소라야"라며 댓글을 남겼다. 이소라 SNS  해당 게시물에 한 누리꾼은 ""예전에 이영자 언니와도 엄청 친했던 거로 알고 있었는데 영자 언니는 안 만나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소라는 "2~30년이 흐르니 자주 못 본다"라며 "정화랑도 근래 들어 자주 봤지 나이 드니까 1년에 한 번 봐도 자주 본 거더라"고 답했다.  MBC '라디오스타'  과거 이소라, 이영자, 故 최진실, 홍진경, 정선희 등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했다.  2007년 자신의 소장품을 감정받는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코너 '경제야 놀자'에 출연한 이영자는 이소라에게 받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감정받다가 가짜라는 이야기에 분개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tvN '온앤오프' 당시 시청자들이 이소라를 비난하자, 이영자는 이소라와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이소라는 '이영자와 제작진으로부터 사과를 받았다. 그러나 제작진이 진실을 알리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라고 유감을 표했다.  최진실의 동생 故 최진영은 2008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영자와 이소라가 '거짓말' 사건으로 여전히 어색하다고 밝힌 바 있다. 

[KSTAR] 오윤아, 아들 편지에 '눈시울'...오윤아 왜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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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아들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윤아는 이날 자폐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와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엄마에게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동영상 편지를 제작한 것.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영상 속에서 민이는 "나는 엄마를 진짜 좋아해요. 엄마랑 같이 있는 게 제일 좋아. 공부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할게요. 엄마 힘내세요. 송민이가 있잖아요. 엄마 사랑해요"라며 엄마를 향한 진심을 고백했다.  민이의 영상 편지를 본 오윤아는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 받았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지켜 본 개그우먼 이영자는 "우리에게 평범한 일이지만 민이에게는 기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5월 비연예인인 5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8년 만인 2015년 합의 이혼했다. 당시 소속사는 성격차이로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혼 후 오윤아는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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