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X코드쿤스트가 간 홍대 막걸리집 어디?

 방송인 전현무가 코드쿤스트에게 패션 스타일링을 받아 화제입니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코드쿤스트를 만나 다른 스타일로 태어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코드쿤스트는 전현무에게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확실히 다리도 길어보이고 젊어보아네요.


코드쿤스트가 골라준 옷을 입은 전현무는 함께 젊은이들의 거리, 홍대로 갔습니다. 전현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옷 입는 센스가 시선이 코쿤에게만 갈 줄 알았다. 근데 반반이었다. 나를 많이 보더라. 어떤 분은 나를 굉장히 오래 찍었다. 옷이 날개를 달아준 거다. 그걸 입으니까 잘 생겨보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현무는 코드쿤스테에게 밥을 사겠다고 했는데요. 그는 "내가 너무 고마워서 여기서 제일 핫한 맛집에서 식사를 사겠다"며 막걸리가 가득한 주막 스타일의 식당으로 갔습니다.


방송이 끝나고 해당 식당의 이름을 찾는 이들이 많았는데요. 여기는 200여가지의 전통술을 즐길 수 있는 술집 '산울림 1992'입니다. 


월요일에는 정기휴무고, 화~일까지 운영한다고 하네요. 이날 전현무와 코드쿤스트가 먹은 파스타는 비빔파스타인데요. 비빔국수처럼 보이네요. 또 이들은 육전(2만8000원)과 조개탕(2만4000원)도 먹었습니다. 


두 사람이 마신 막걸리는 무화과 맛이 나는 지란지교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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