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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 아니야?”…제니 샤넬 패션쇼 스타일링 말 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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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니가 샤넬 패션쇼에서 입은 옷을 두고 여러 말이 나오고 있다. 제니는 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샤넬 제품으로 스타일링했다. 파란 니트톱에 핫팬츠, 검정 스타킹을 착용했다. 헤어스타일은 파격적이었다. 금발로 바뀌었다. 그러나 사진을 보고 네티즌들은 여러 의견을 냈다. 일단 지나치게 짧은 하의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메이크업와 헤어도 아쉽다는 반응이 많았다. “흑발이 더 나았을 듯”, “제니는 연한 화장이 더 잘어울리는데”, “전체적으로 미스다” 등의 의견을 냈다. 추천기사 1. 서유리 이혼 후 충격적인 근황 2. 전종서 골반 수술 의혹…전후 사진 보니 3. 여전히 굳건한 김민희-홍상수…수상하자 손잡고 난리난 사진 4. 인터넷 어딜 봐도 이보다 싼 파스쿠찌 커피는 없습니다. 5. 더운여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컵 가격은?

'블랙핑크' 제니에게 없어선 안 될 필수품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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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을 공개했습니다.  제니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의 5분 분량의 영상을 올렸는데요. 그는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들을 싹 가져왔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첫 번째는 머리끈이었습니다. 사용감이 있어 보였는데요. 분홍색 머리쓴은 그녀가 자주 애용하는 머리끈이라고 하네요. 두 번째는 작은 머리빗이었는데요. 앞머리가 많이 끊겨서 자주 이 빗으로 빗어준다고 하네요. 가방 속 필수품이라고.  세 번째는 두꺼운 머리띠인데요. 제니가 가장 좋아하는 머리띠라고 하네요. 네 번째는 제니의 요즘 애착 아이템 중 하나인 도널드덕 머리핀이었습니다. 세수할 때 앞머리가 내려오면 불편해서 핀을 꽂고 씻는다네요.  다섯 번째는 젠링이었습니다. 어깨, 고관절 마사지할 때 쓴다고 하네요. 가방이나 차에는 꼭 있는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여섯 번째는 양말입니다. 365일 신는다고 하는데요. 귀여운 핑크 수면 양말을 가지고 왔습니다.  일곱 번째는 귀여운 가위였습니다. 택배나 택을 잘라야 할 때 가위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여덟 번째는 스티커입니다. 제니는 엄청난 스티커를 보유하고 있었는데요. 직접 돌아다니면서 모았다고 하네요. 제니는 친구가 휴대전화를 가져왔는데 밋밋하면 붙여준다고 하네요. 영상 속 스티커보다 3배 더 있다고 하네요.  아홉 번째는 파우치입니다. 샤넬 노란색 파우치였는데요. 액세서리 등을 담아둔다고 하네요.  열 번째는 자주 쓰는 립 제품도 공개했습니다. 헤라 브랜드였는데요. 현재 제니는 헤라 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열한 번째는 물수정입니다. 물이 들어있는 수정이었는데요. 제니는 손에 올려두고 기도를 한다고 하네요. 힘들게 구했다고..ㅎㅎ 열두 번째는 팬들에게 선물 받은 카메라입니다.  날씨가 좋아져서 틈틈이 사진을 찍으러 다니려고 한다네요. 열세 번째는 자신이 그린 그림입니다. 컬러 스프레이랑 페이트로 그린 그림을 공개했습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어머니에게 매년 받는 생일선물..(+어머니 패션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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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습니다.  제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디서 시작해야 될지 모를만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향기로운 생일을 맞이 했어요 여러분 덕분에"라고 글을 올렸는데요. 팬클럽 '블링크'를 향해선 "너무 고마워요"라고 인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파란 장미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했는데요. 꽃 선물은 제니의 어머니가 보낸 거라네요. 제니는 "사랑하는 울엄마가 매 생일 보내주는 파란 장미"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파란 장미 꽃말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 ‘포기하지 마라’ 등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원래 파란 장미 꽃말은 불가능, 이뤄질 수 없는 꿈 또는 사랑이었다고 하죠.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후반에 유전자 조작을 통해 파란 장미가 만들어졌는데요. 이때부터 꽃말이 '기적', '희망', '포기하지 않는 사랑' 등으로 바뀌었습니다. 1996년 1월 16일에 태어난 제니의 본명은 김제니입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태어나 청담초를 다녔는데요. 만 9세에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유학을 가 사립학교인 웨이커웨이 중학교에 다녔습니다. 2006년엔 MBC 영어 교육 관련 다큐에도 출연한 적 있습니다.  제니가 뉴질랜드에서 공부하게 된 이유는 어머니와의 뉴질랜드 여행 때문이었는데요. 제니의 어머니가 '제니야 너 여기 좋아? 여기 살래?'라고 물었고 제니가 '응'이라고 답해 유학을 시작하게 됐다고 하네요.  제니의 어머니는 제니와 패션 아이템을 공유할 정도로 엄청난 센스를 가지셨는데요. 제니의 인스타그램 속 빈티지 샤넬 가방, 의류 등은 어머니가 과거 착용하셨던 제품이라고 하네요. 또한 2018년 열렸던 파리패션위크에서 제니가 입었던 샤넬 셔츠가 어머니 셔츠라고 하네요. 제니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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