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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에게 없어선 안 될 필수품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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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을 공개했습니다.  제니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의 5분 분량의 영상을 올렸는데요. 그는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들을 싹 가져왔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첫 번째는 머리끈이었습니다. 사용감이 있어 보였는데요. 분홍색 머리쓴은 그녀가 자주 애용하는 머리끈이라고 하네요. 두 번째는 작은 머리빗이었는데요. 앞머리가 많이 끊겨서 자주 이 빗으로 빗어준다고 하네요. 가방 속 필수품이라고.  세 번째는 두꺼운 머리띠인데요. 제니가 가장 좋아하는 머리띠라고 하네요. 네 번째는 제니의 요즘 애착 아이템 중 하나인 도널드덕 머리핀이었습니다. 세수할 때 앞머리가 내려오면 불편해서 핀을 꽂고 씻는다네요.  다섯 번째는 젠링이었습니다. 어깨, 고관절 마사지할 때 쓴다고 하네요. 가방이나 차에는 꼭 있는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여섯 번째는 양말입니다. 365일 신는다고 하는데요. 귀여운 핑크 수면 양말을 가지고 왔습니다.  일곱 번째는 귀여운 가위였습니다. 택배나 택을 잘라야 할 때 가위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여덟 번째는 스티커입니다. 제니는 엄청난 스티커를 보유하고 있었는데요. 직접 돌아다니면서 모았다고 하네요. 제니는 친구가 휴대전화를 가져왔는데 밋밋하면 붙여준다고 하네요. 영상 속 스티커보다 3배 더 있다고 하네요.  아홉 번째는 파우치입니다. 샤넬 노란색 파우치였는데요. 액세서리 등을 담아둔다고 하네요.  열 번째는 자주 쓰는 립 제품도 공개했습니다. 헤라 브랜드였는데요. 현재 제니는 헤라 모델로 활동 중입니다.  열한 번째는 물수정입니다. 물이 들어있는 수정이었는데요. 제니는 손에 올려두고 기도를 한다고 하네요. 힘들게 구했다고..ㅎㅎ 열두 번째는 팬들에게 선물 받은 카메라입니다.  날씨가 좋아져서 틈틈이 사진을 찍으러 다니려고 한다네요. 열세 번째는 자신이 그린 그림입니다. 컬러 스프레이랑 페이트로 그린 그림을 공개했습니다....

디스패치 "제니♥지드래곤 1년째 열애"..제니, 지드래곤 따라 한남동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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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4일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는데요.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지드래곤이 살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빌라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는 자신의 카니발 차량을 지드래곤 빌라에 등록했는데요. 이에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정문을 통과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특히 지드래곤 집 주차장 안에는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는데요 이를 통해 집으로 올라갑니다. 제니는 '블랙핑크' 활동 기간에 스케줄이 끝나면 지드래곤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제니의 데이트 루틴은 일정했습니다. 일정, 데이트, 귀가.   두 사람의 열애는 YG 내에서도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제니의 매니저가 ‘라이딩’을 담당한다. 제니를 (지디 집에) 내려주고, 데려옵니다. 가끔, 지디의 매니저가 그 일을 대신하고요.   특히 지난달 31일 '블랙핑크' 온라인 콘서트 때 제니는 이날 오전 지드래곤 집에서 나와 공연장으로 갔습니다. 이날 지드래곤 차량은 콘서트장에서 발견됐고요. 두 사람의 측근은 ‘디스패치’에 “YG에서도 꽤 많은 사람이 둘의 관계를 눈치채고 있다”면서 “제니 어머니도 지디와의 교제를 알고 있다. 각별하게 챙겨줘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8살입니다. 지드래곤은 32세, 제니가 24세 입니다. 제니도 최근 한남동 유엔빌리지 더하우스로 이사왔다고 하네요.

'블랙핑크' 제니, 그립톡 어디꺼?..귀여운 멜빵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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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갖고 있는 건 왜 이렇게 예쁘고 갖고 싶을까요. 제니가 귀여운 핸드폰 그립톡을 갖고 있길래 어디 브랜드인지 찾아봤습니다. 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셀카 사진을 올렸는데요. 이날 제니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은 영상을 올렸는데요. 이때 휴대전화 그립톡이 조금 보였습니다. 해당 곰돌이 그립톡은  '위글위글'이라는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1만3400원. 크기가 꽤 크네요. 안정적이고 편안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멜빵 바지를 입은 곰돌이가 참 귀엽네요.  한편 블랙핑크는 31일 오후 2시 첫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THE SHOW'를 개최합니다. 이날 로제 솔로곡과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의 퍼포먼스도 최초 공개됩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니 인스타그램, 위글위글 홈페이지 

'블랙핑크' 제니가 어머니에게 매년 받는 생일선물..(+어머니 패션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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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습니다.  제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디서 시작해야 될지 모를만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향기로운 생일을 맞이 했어요 여러분 덕분에"라고 글을 올렸는데요. 팬클럽 '블링크'를 향해선 "너무 고마워요"라고 인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파란 장미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했는데요. 꽃 선물은 제니의 어머니가 보낸 거라네요. 제니는 "사랑하는 울엄마가 매 생일 보내주는 파란 장미"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파란 장미 꽃말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 ‘포기하지 마라’ 등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원래 파란 장미 꽃말은 불가능, 이뤄질 수 없는 꿈 또는 사랑이었다고 하죠.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후반에 유전자 조작을 통해 파란 장미가 만들어졌는데요. 이때부터 꽃말이 '기적', '희망', '포기하지 않는 사랑' 등으로 바뀌었습니다. 1996년 1월 16일에 태어난 제니의 본명은 김제니입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태어나 청담초를 다녔는데요. 만 9세에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유학을 가 사립학교인 웨이커웨이 중학교에 다녔습니다. 2006년엔 MBC 영어 교육 관련 다큐에도 출연한 적 있습니다.  제니가 뉴질랜드에서 공부하게 된 이유는 어머니와의 뉴질랜드 여행 때문이었는데요. 제니의 어머니가 '제니야 너 여기 좋아? 여기 살래?'라고 물었고 제니가 '응'이라고 답해 유학을 시작하게 됐다고 하네요.  제니의 어머니는 제니와 패션 아이템을 공유할 정도로 엄청난 센스를 가지셨는데요. 제니의 인스타그램 속 빈티지 샤넬 가방, 의류 등은 어머니가 과거 착용하셨던 제품이라고 하네요. 또한 2018년 열렸던 파리패션위크에서 제니가 입었던 샤넬 셔츠가 어머니 셔츠라고 하네요. 제니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

'블랙핑크' 제니가 착용한 로에베X토토로 퍼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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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귀여운 명품 가방을 착용해 눈길을 끕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핑크 콘서트 연습. 1월 31일에 만나요"라며 YG 하이텍 댄서 김희연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요.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노란색 비니를 쓰고 흰색 반탈 티셔츠에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었습니다. 여기에 스페인 명품 브랜드 '로에베'(LOEWE)를 대표하는 퍼즐백을 착용했는데요. 제니가 착용한 로에베 퍼즐백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와의 컬래버레이션한 제품인데요. 검은색 캐릭터는 이웃집 토토로에 등장하는 먼지요괴입니다. 지난 5일 공개된 로에베의 2021 봄여름 시즌 캡슐 컬렉션에는 토토로와 그의 친구들이 핸드 프린트돼 있는 가죽 재킷과 티셔츠, 스웨트셔츠, 가죽 가방, 가죽 액세서리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은 “인류에게 자연의 중요성은 오늘날 모두의 마음속에 있다”며 “환상의 프리즘을 통해 들여다 볼 수 있는 자연과의 조화가 이 컬렉션의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니가 착용한 로에베 퍼즐백 스몰는 38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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