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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BTS 진, 테니스 치는데 278만원 루이비통 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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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mz세대들에게 인기 스포츠인 테니스. 월드스타인 BTS 진도 푹 빠진 모양인데요.  진은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코트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루이비통으로 풀착장을 하고요. 일단 상의부터 보겠습니다. 루이비통 제품이고요. 제품명은 스포티 티셔츠 위드 패치입니다. 앞에 뷔통이 적혀 있고요. 가격은 139만원입니다. 매시 소재라 운동하기 좋겠네요.  하의 역시 루이비통 제품인데요. 루이비통 마크와 함께 숫자 00이 새겨져 있네요. 제품명은 스포티 저지 쇼츠 위드 패치이고요. 가격은 똑같이 139만원입니다. 폴리에스터 100%입니다. 컬러는 이거 하나뿐이네요.  미니언즈 테니스 백은 윌슨 제품이네요. 테니스 라켓도 윌슨 제품이고요. 콜라보 했나보네요. 

전소미, 마스크도 명품..루이비통 니트 마스크는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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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들은 마스크도 평범하지 않습니다. 가수 전소미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마스크를 착용해 화제인데요.  Bintang juga memakai mask mewah. Penyanyi Jeon So-mi mengenakan mask Louis Vuitton. 전소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1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Jeon So-mi memposting selfie di Instagram pada tanggal 22. 사진 속 전소미는 검은색 패딩과 함께  루이비통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는데요. 해당 마스크는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루이비통 '니트 페이스 마스크' 입니다. Jeon So-mi mengenakan padding jumper dan mask Louis Vuitton. mask ini mencampurkan kepraktisan dan gaya. topeng ini terbuat dari rajutan 가격은 33만원입니다. 모노그램 패턴을 전체적으로 입혀 데일리 룩에 매치하기 좋습니다. Harganya Rp 4.182.509 또한 세탁도 가능해서 언제든지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스크를 구매하면 위생적인 보관을 위해 퓨어 실크 소재의 파우치도 준다고 하네요.  Mask ini bisa dicuci dan digunakan kembali. Saat Anda membeli mask, Anda akan menerima pouch  니트 마스크는 다른 종류도 하나 있는데요. 올블랙에 루이비통 마크가 새겨져 있습니다. 가격도 33만원으로 동일합니다. Ada juga mask hitam. Harganya sama. 

'방탄소년단' 뷔, 루이비통 목걸이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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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 맨즈 F/W 컬렉션에 초대받았습니다.  BTS telah diundang ke Louis Vuitton Fashion Show. 루이비통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루이비통에서 받은 선물을 언박싱하는 방탄소년단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모형 비행기와 컵 홀더를 선물했더라고요. Louis Vuitton memposting video BTS di Twitter. Louis Vuitton mempersembahkan pesawat model dan tempat gelas kepada BTS. 이날 영상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착용한 루이비통 목걸이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해당 제품명은 'LV 볼트 펜던트, 핑크 골드'입니다. Kalung BTS V adalah topik hangat. Nama produknya adalah 'liontin volt volt'. 가격은 328만원이고요. 18K 핑크 골드 소재입니다. 맥박 그래프를 연상시키는 아이코닉한 LV 이니셜이 독특하네요. Harganya Rp 41.571.609. Inisial lv pada kalung ini mengingatkan pada grafik denyut nadi 뷔는 베이지 컬러 목폴라에 목걸이를 매치했는데요. 너무 잘 어울리네요. V mengenakan tiang leher krem ​​dan kalung.

루이비통 제품은 공짜, 아티스틱 디렉터와 매년 휴가가는 韓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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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제품을 원하는대로 골라서 가져갈 수 있는 한국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배두나인데요. 1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겨울 방학 탐구생활' 특집을 맞아 봉준호, 워쇼스키 등 세계적인 영화감독들의 러브콜을 받는 대체불가 배우 배두나가 출연했습니다. 이날 배두나는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와의 특별한 친분을 자랑했는데요. 배두나는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됐냐는 질문에 "제가 어떻게 한 건 없다. 니콜라가 처음 좋아하게 된, 팬이 된 작품이 영화 '괴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가 시종일관 수원시청 트레이닝복만 입고 나오는 모습이 좋았다더라. 그래서 만나고 싶다고, 초대를 받아 갔고 친구가 됐다"고 전했는데요. 배두나는 "일로 만났지만 친구가 돼, 매년 지중해로 휴가를 같이 가는 사이"라며 엄청난 친분을 자랑했습니다. 친구로서 특별한 혜택이 있냐는 조세호 질문에 배두나는 "제품 같은 건 많이 받는다. 제가 골라 갈 수도 있고. 할당된 예산이 있다. 브랜드를 대표한다는 느낌이 있으니까"라고 답해 부러움을 샀습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2013년 11월부터 루이비통 여성 컬렉션을 맡고 있다. 배두나는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첫 번째 루이비통 컬렉션인 2014 가을·겨울 패션쇼 의상을 입어 화제를 모았다

'빈민가 출신'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루이비통 회장 아들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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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38)가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 그룹(LVMH) 회장의 아들인 앙트완 아르노(43)가 오랜 동거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보디아노바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SNS 사진 속 보디아노바와 아르노는 손을 잡은 채 활짝 웃고 있었다. 함께 올린 영상에서 하얀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입은 보디아노바는 깔끔한 슈트 차림의 아르노와 결혼 서약을 마친 후 지인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보디아노바는 러시아 빈민가 출신으로 10대 때 과일장사를 하던 중 캐스팅됐다. 15세에 러시아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SNS 이후  파리로 진출한 지 2년 만에 보디아노바는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했다. 특히 캘빈클라인, 스텔라 매카트니, 루이비통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면서 사랑스럽고 순수해 보이는 얼굴 덕분에 ‘천사의 얼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보디아노바는 2001년 13살 연상의 영국 귀족 집안 출신의 저스트 포트만을 만나 결혼해 3명의 아이를 낳았지만 2011년 이혼했다. 이후 아르노와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시작했고, 슬하에 2명의 아들을 낳았다.   elle_ukraine 인스타그램 아르노는 LVMH그룹 후계자로 꼽히는 인물로 그룹 산하 명품 브랜드 벨루티, 로로피아나 등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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