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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여고생 살해범’ 머그샷 공개…30세 박대성, 얼굴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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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여고생 살해범’ 머그샷 공개 전남 순천 도심 길거리에서 10대 소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박대성(30)씨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전남경찰청은 30일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을 열고 박대성의 머그샷 공개 결정을 내렸다. 이번 신상공개 결정은 중대범죄신상공개법을 제정·시행한 이후 광주·전남에서 일명 머그샷(신상정보)을 공개한 첫 사례다. 심의위는 “심의 결과 범행의 잔인성 및 피해의 중대성이 인정되고 범행의 증거 충분하며 국민의 알 권리와 유사범행에 대한 예방효과 등 공공의 이익이 있다고 판단돼 피의자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것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하였을 것 ▲피의자가 그 죄를 범하였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 것 ▲국민의 알권리 보장, 피의자의 재범 방지 및 범죄예방 등 오로지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할 것 등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미성년자가 아닌 피의자에 한해 얼굴, 성명 및 나이를 공개할 수 있다. 박씨는 지난 26일 0시44분께 순천시 조례동의 한 병원 인근에서 길을 가던 A(17)양을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양은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범행 장소 부근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A씨의 행방을 쫓았다. 박씨는 범행 후 현장에서 체포됐다. 오전 3시께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행인과 다툼을 벌이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그의 인상착의를 알아보면서 붙잡혔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7일 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정희영 부장판사는 다음날인 28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씨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들어가면서 “(사건 당시) 소주 4병을 마셨다. 피해자와는 아는 사이가 아니다”고 말했다. 범행을 부인하느냐는 질문에는 “증거는 다 나왔기 때문에 부인하지 않는다...

“저러니 미혼모지”…22기 옥순, 악플 쏟아지자 인스타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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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악플에 대해 입장을 냈다. 옥순은 29일 인스타그램에 “고생하며 만드신 제작진분들과 재밌게 보시는 시청자분들께 방해가 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어떠한 해명도 변명도 하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먹튀 당할 만하다’, ‘아기 버린 전 남자 친구가 승자’, ‘저 모양이니 미혼모’, ‘처맞았어도 전 남자 친구가 잘한 것’ 등의 평을 보며 미혼모라는 말을 제가 욕되게 하는 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에 글을 남기게 됐다”고 털어놨다. 옥순은 “방송에 비치는 제 모습은 그냥 저라는 사람의 못난 점이고 부족한 점이지 이것을 미혼모라는 말과 함께 같이 묶어 말씀하시는 것은 삼가시길 부탁드린다”면서 “전 남자친구는 양육비가 최저로 책정 될 만큼 직업, 학벌, 능력 평범한 사람이었고 당연히 유부남도 아니다. 이제 저와는 무관한 사람이니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아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옥순은 임신 상태에서 결별 후 혼자 아이를 낳았다. 그는 “상대방을 속이고 기만하여 아기를 가진 것이 아니니 임신공격이라는 말씀도 그만해줬으면 한다”면서 “2017년 지자체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고 근무하던 중에 사구체신염 의증 진단을 받으며 조급한 마음에 서둘러 아이를 갖게 됐다”고 말해싿. 이어 “출산 시 70킬로였던 몸무게가 44킬로까지 빠지고 툭하면 고열이 나서 해열제와 수액을 달고 살았지만 아이 양육에는 최선을 다했다”면서 “4년 동안 친구도, 연인도 없이 아기와 단둘이 지내다 보니 타인을 대하는 제 자세가 아주 미숙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람, 여자로서 제 인성을 욕하실지언정 엄마로서, 미혼모로서의 제 모습은 욕하지 말아달라”면서 “씩씩하고 용기 있게 자녀를 키우고 계신 미혼모분들께도 피해가 가는 것 같아 너무 죄송스러워 마음이 무겁다”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방송을 보며 웃음이 사라진 제 모습을 보고 많이 놀라기도 했고 제 소양이 부족함을 알았다”면서 “보면서 견디기 힘드셨던 분...

평창동 회장님댁 초밥 배달 갔다가 받은 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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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회장님댁 초밥 40만원어치 배달하고 받은 팁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초밥을 배달 갔다가 예상치 못한 팁을 받은 배달 기사 후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을 배달 기사라고 소개한 글쓴이 A씨는 “어제 평창동 모 기업 회장님댁에 초밥 40만원어치 배달 갔는데 사모님이 고맙다고 명절 잘 보내라고 상품권 주셨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10만원짜리 신세계 상품권이었다. A씨는 ”A씨는 “40만원 주문이라 배달비와 할증 붙어 짭짤한데 상품권까지 주시다니”라고 덧붙였다. 추천기사 1. 난리난 중소기업 경리직원 스토킹 2. 정국, 뉴진스 응원에 하이브 직원들 솔직 반응 3. 방시혁, 과즙세연 투샷 충격이었나?…다이어트 빡세게 한 사진 4. ‘보고 충격받은 송혜교, 뷔 딥페이크 영상 5. 성범죄 혐의로 탈퇴’ 태일 때문에..첫 솔로 데뷔한 재현, 안타까운 상황

“스타킹 찢는 법” “진하게 키스하는 법”…남편 외도 막기 위한 ‘섹스어필’ 훈련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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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남편의 외도를 막고 싶다면??? 최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에서 남편의 외도를 방지하기 위해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섹스 어필 훈련 캠프’가 나와 논란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35세에서 55세 사이의 주부들이 대상이다. 이틀 동안 진행된다. 수강료는 약 2999위안(한화 약 56만 원)이다. 해당 캠프는 지난 7월에 시작됐다. 중국 동부의 저장성 성도인 항저우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몸에 꼭 맞는 옷과 검은색 스타킹을 입어야 했다. 첫째 날에는 사랑의 본질에 대한 강의를 듣고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기술을 배웠다. 둘째 날에는 진하게 키스하는 방법, 섹시하게 스타킹을 찢는 법, 관능적인 춤, 그리고 남편을 성적으로 매료시키는 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참가자들은 또한 역할극을 하며 실습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윤리적이라고 비판했다. 한 네티즌은 “사회적 약자인 여성들을 이용하는 비윤리적인 사업”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다른 이용자는 “독서와 교육을 통해 내적 매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추천기사 1. 난리난 중소기업 경리직원 스토킹 2. 정국, 뉴진스 응원에 하이브 직원들 솔직 반응 3. 방시혁, 과즙세연 투샷 충격이었나?…다이어트 빡세게 한 사진 4. ‘보고 충격받은 송혜교, 뷔 딥페이크 영상 5. 성범죄 혐의로 탈퇴’ 태일 때문에..첫 솔로 데뷔한 재현, 안타까운 상황

난리난 중소기업 경리직원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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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소기업 직원이 경리한테 한 행동이 온라인에서 논란이다. 14일 디시인사이드에는 “경리 씨x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아까 퇴근하기 전에 추석에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친가 친척 단체로 강릉 여행간다고 하길래 잘 갔다 오라고 하고 집에 와서 인스타 보니까 기차표 예매한 거 스토리에 올렸던데 2명이서 가더라. 태그 한 명 해놓고 성별은 모름”이라고 적었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2명이만 여행을 간다는 사실에 작성자는 경리의 어머니에게 연락했다. “어머니 연락처가 있어서 (그 전에 몇 번 일 관련해서 연락한 적이 있었음) 문자로 물어보니까 가족여행 계획 없다더라”고 썼다. 작성자는 “그래서 나한테 거짓말한 거구나 싶어서 뭐라 할려다가 그냥 넘어갔는데 그러고 1시간 정도 지났나 방금 경리한테 카톡와서 지 엄마한테 문자해서 물어봤냐”고 황당해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작성자를 비난했다. 그러자 작성자는 경리에게 온 카톡을 공개했다. 경리가 “혹시 아까 저희 어머니한테 연락하셨어요”라고 물었다. 작성자가 “네”라고 하자 경리는 “저희 어머니 연락처는 어떻게 아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연락은 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연락하셨다는 이야기듣고 되게 당황스러웠어요. 그리고 추석에 여행가는 건 왜 물어보신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개인적인 일인데 왜 굳이 저희 어머니한테 좀 불편해요”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작성자는 “죄송합니다. 인스타 보니까 두분이서 가는 거 같은데 친척들끼리 가는 거라고 하셔서 이상하다 싶어 여쭤봤어요. 불쾌하셨으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는 억지 사과였다. 작성자는 디시에서 “오늘 퇴근 전에 추석에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분명 친척들이랑 여행간다고 함. 근데 인스타 스토리에 누가 봐도 둘이서 여행가는 거 자랑하듯이 올려놨더라.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모름 태그 해놓은 거 들어가보니까 이름, 프사도 없고 게시물 아무것도 없더라. 뭔가 이상해서 얘네 어머님한테 가족 여행 잘 다녀오시라고 살짝 떠봤는데 답변이 처음...

“군대에서 남편 만나” 미인대회 결승 진출한 트랜스젠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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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 씹어먹은 트랜스젠더의 정체는??? 미스 유니버스 싱가포르(MUS) 선발 대회에서 트랜스젠더 기혼 여성이 결선 진출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현지시각) 스트레이츠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말 올해 MUS 선발 대회 결선에 진출할 참가자 15명이 최종 확정됐다. 원래 이 대회는 18세에서 28세 사이의 미혼 여성만 출전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 나이와 결혼 여부를 따지지 않도록 규정이 바뀌었다. 올해 특히 눈길을 끈 건 대회 70년 역사상 최초인 기혼 트랜스젠더 여성 카트리샤 자이리아(33)의 등장이었다. 그는 180㎝의 큰 키와 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결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자이리아는 2017년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 결혼해 가정도 꾸렸다. 그는 “20살 군 복무 시절 지금의 남편을 알게 됐다”며 “남편은 내가 남자에서 여자가 되는 여정에 늘 함께 있어 줬다”고 말했다. 이어 “MUS는 내 삶, 내 투쟁, 내가 실패와 차별에 맞서 싸우는 것, 성공적인 트랜스젠더 여성이 되기 위한 꿈을 어떻게 이루고 있는지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내게 세계 무대에서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최초의 트랜스젠더 여성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쩌면 아시아를 대표하는 첫 트랜스젠더가 될지도 모른다”고 했다. 앞서 미스 유니버스 측은 2012년부터 트랜스젠더들의 대회 참가를 허용한 바 있다. 최초의 참가자는 2018년 미스 유니버스 스페인 대회에서 나왔다. 터보뉴스 추천기사 1. 더러운 내 자동차 번호판 무료로 바꾸는 방법은? 2. ‘성매매 혐의’ 고발 당한 유명 피아니스트, 누구? 3. 지연과 이혼설 진짜?…황재균 아침 6시까지 여성들과 술자리 사진 4. ‘보고 충격받은 송혜교, 뷔 딥페이크 영상 5. 가...

민희진, 어도어에서 잘렸다…바로 낸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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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하이브 했다” TVN유튜브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자신에 대한 해임 조치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민 대표는 27일 어도어 대표에서 잘렸다.그는 채널A에 “어차피 일어날 일이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어도어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며 “김 신임 대표이사는 다양한 업계에서 경험을 쌓은 인사관리(HR) 전문가로서 어도어의 조직 안정화와 내부 정비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이어 이번 인사와 조직 정비를 계기로 어도어는 뉴진스의 성장과 더 큰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표 교체는 이사회에서 정식 안건으로 채택돼 표결로 통과된 것. 현재 어도어 이사회는 하이브 쪽 인사 3명과 민 대표로 구성됐다. Yangcine 추천기사 1. 성인 SNS 플랫폼에 세미누드올려 전성기 수입 3배…. 스타들에게 무슨 일 2. “코 끝에 보형물이 비쳐요”…코 성형 실패한 현영? 현재 상태 3. 최저가!! 파스쿠찌 아메리카노가 한 캔에 870원? 4. 김희영, 노소영에 위자료 20억 초고속 입금…인스타 재개하나 ? 5.“No마약, Yes 콘돔” 홍석천 엠폭스 비상 “안전한 성관계 하세요”

김희영, 노소영에 위자료 20억 초고속 입금…인스타 재개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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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 재단 이사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했다. 판결 5일 만이다. 김희영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재판장 이광우)가 “김 이사장과 최 회장이 공동으로 노소영 관장에게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지 5일만이다. 김 이사장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라움의 박종우 변호사는 김 이사장이 예정된 해외출장을 소화하기 위한 출국길에 본인이 직접 은행에 들러 송금을 했다고 전했다. 앞서 노 관장은 최 회장을 상대로 한 이혼소송에서도 위자료 30억원을 청구했다. 지난 5월 2심 판결에서 20억원을 인정받았다. 노 관장은 이와 별도로 지난해 김 이사장을 상대로 위자료 30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김희영 인스타그램 김 이사장은 22일 선고 직후 “노소영 관장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법원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항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법원에서 정한 의무를 최선을 다해 신속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최근 인스타그램 활동을 멈췄다. 과연 언제 복귀할 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터보뉴스 추천기사 1. “아프리카TV서 뜨려면 마약·성관계 해야..” BJ, 충격 폭로 2. 불륜 왜 했냐는 말에 고민환 “이혜정이 반성해야” 충격 대답 3. 최저가!! 파스쿠찌 아메리카노가 한 캔에 870원? 4. 슈가, 2차 자필 사과문…탈퇴 언급했나? 5.“투숙객 떨어져 죽을 때 웃고 춤추더라” 부천 호텔 분노의 인터뷰

“아프리카TV서 뜨려면 마약·성관계 해야..” BJ, 충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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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숲) BJ들의 마약 투약과 성매매 등을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BJ로 활동하는 감동란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아프리카TV 마약 사태가 또 터졌는데 어차피 유통책, 판매책만 감방 들어가고 나머지 약한 애들은 처음 걸린 게 초범이라 거의 벌금만 아니면 집행유예 정도로 풀려난다”며 “이 나라는 도대체가 마약사범들에 대한 처벌이 너무 약하다”고 밝혔다. 이어 “엑셀화가 진행되며 개인방송이 점점 어려워지다 보니 BJ들은 돈을 벌기 위해 소위 있는 놈들끼리 뭉치고 그들에게 기생하려 한다”고 토로했다. 그는 “그들 만의 무리에 꺼쳐 돈을 벌려면 마약도, 성관계도 같이 해야 한다. 안 하면 그들만의 리그에 끼워주지도, 풍(별풍선)을 쏴주지도 않으니까”라고 했다. 또 “제대로 된 직업도 돈도 배경도 없는 미모의 여성들이 허구한 날 인스타그램에 해외여행 다니고 비싼 오마카세나 레스토랑 다녀온 것을 자랑할 때, 그 럭셔리를 제공한 사람에게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처럼 아프리카TV도 똑같다”고 했다. “요즘은 스스로 자극적인 영상을 판매해 큰 부를 이뤄 자급자족하는 여성들도 있다지만 그것 역시 아주 비싼 대가를 치루고 마련한 돈인 것이다”고 덧붙였다. 폭로를 이어갔다. “여기에 몸 담고 있는 나이기에 역시나 피해갈 수 없는 색안경이 있다면, 이 곳은 사이버 포주, 사이버 창녀가 가득한 동물의 왕국이라는 것이다”고 적었다. 그는 “나는 도대체 BJ들이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다. 모든 BJ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온오프라인 투잡 뛰는 애들도 많다”고 주장했다. 감동란은 “차이는 딱 하나다. 얼굴 까놓고 장사하는 대가로 비용이 오프라인 창녀들보다 몇 배는 비싸다는 것이다. 포식자가 우글우글한 정글에서 초식동물로 살아가기 힘들고 빡세다”고 이야기했다. 감동란은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한 BJ다. 지난 2020년 12월 베스트BJ로 선정되기도 했다. 노출 및 코스프레 방송이 주요 콘텐츠였으나...

아내와 아들 불륜관계 의심한 50대 아빠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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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아들이 불륜관계라고 의심한 50대 남성이 마약을 투약한 뒤 아들에게 흉기 협박을 했다가 사회로부터 격리됐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특수협박, 가정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54)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과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 각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아내 B씨와 아들 C씨가 불륜관계라고 의심하던 중 범행을 저질렀다. 지난 2월 5일 오전 7시50분쯤 강원 춘천시 집에서 B씨와 말다툼하는 소리를 듣고 방에서 나온 C씨를 향해 흉기를 들고 협박한 것이다. A씨는 불과 6시간여 전 승용차 안에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그는 이튿날 법원으로부터 ‘가족들에게 연락 금지’ 임시 조치 경정을 받고도 B씨에게 20차례에 걸쳐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김 부장판사는 “피해자들이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 참작할 사정이 있지만, 마약을 투약하고 아내와 아들의 관계를 의심하면서 흉기로 협박하는 등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과거 폭력 관련 범죄로 처벌 전력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엄하게 처벌함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추천기사 추천기사 1. 성인 SNS 플랫폼에 세미누드올려 전성기 수입 3배 2.오킹이 넷플 ‘더 인플루언서’ 상금 3억원 못 받는 황당한 이유 3. 장신영과 통화한 이진호 “1월에는 펑펑 울었는데…” 4. 여기는 뭔데 커피를 와케 싸게 팔어??? 5. 하루에 5시간 이상 TV를 보면 이 병에 걸린다고 합니다.

캐스퍼 보닛 올라타 음란행위 한 20대 여군, 영상 찍힌 뒷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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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취해 주차된 캐스퍼 차량 위에 올라가 음란 행위를 한 20대 여성 주한미군이 재물손괴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27일 경기 평택경찰서 등에 따르면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된 주한미군 여성 A씨가 최근 법원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10월 28일 새벽 2시쯤 평택 송탄 미군부대 인근 상가 도로에 주차된 캐스퍼 위에 올라가 성적인 행위를 연상케 하는 동작을 하며 난동 부린 혐의로 입건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 모습은 캐스퍼 차주 B씨의 지인이 촬영해 영상으로 남겼다. 어깨가 파이고 엉덩이가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보닛 위에 엎드려 음란 행위를 떠올리게 하는 동작을 한다. A씨는 범행 이유에 대해 “술에 취해 신이 나서 그랬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당시 B씨가 연락을 받고 현장에 갔을 때 이미 이들은 사라진 뒤였다고 한다. 그는 영상 등을 근거로 곧바로 112에 신고했다. 이 일로 차량 보닛과 지붕이 찌그러져 280만원가량의 수리비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다만 A씨와 함께 난동을 부린 다른 외국인 여성의 행방은 여태까지 묘연한 상태다. A씨도 “그날 클럽에서 처음 만난 사이”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해당 여성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수사가 어렵다고 판단해 지난달 초 수사 중지를 결정했다.

대전 서구청 불륜 뒷이야기…(+본업과 주유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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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소설에는 안나오는 이야기 써볼게 비하인드? 외전? 소설이야 이것도^^ 불륜녀(여주)는 약혼남이랑 공무원아파트 당첨?인지 대출인지 여튼 신혼부부 그거 받으려고 먼저 혼인신고를 하고 당첨이됨 그 집에서 식안올리고 살고 있었는데 거기에 남주도 데리고 가서..ㅎ 마성의 불륜녀^^ 남자가 2~3명 더있고 다 신혼집 들였다고함 나중에 그것까지 확인하고 약혼남이 더 힘들어했다고함ㅜ 그래서 약혼남하곤 파혼..아니 이제 이혼을 해야하는데 파혼남이 충격을 너무 받아서 정신과 치료&구청 찾아가서 안좋은 시도까지 하게됨 그래서 여주가 불륜했다는 사실은 작년 ㅣㅣ월에 이미 구청에 다 퍼지게 됨 근데 그 불륜녀의 남주가 누구인지는 안밝혀짐ㅋ 소름돋게도 후보가 3~4명 됐을 정도로 도대체 누구냐? 다들 수근거리고 남주한테도 너냐?물어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남주는 모르는 척 함 (이건 소설에도 나옴) 현재 파혼남은 불륜녀에게 소송건 상태 그러다가 며칠전에 불륜으로 검색하다 맘카페에 블로그 소설글을 발견한 사람이 나타나고 소설 남주 발령시점에 비슷한 이름의 사람을 찾게됨 (발령시기 부서 이런거 소설에 묘사된거 키워드로 보다가 ㅇㅇ) 그리곤 그 블로그 글이 관련구청 공무원들도 보게 되면서 누군지 다 알게되니까 어제 금요일 부터 대전,공무원,블라 조금씩 불타오르더니 지금 활활 장작이 타오르게 되었습니다 불륜녀는 병가냈다는데 휴직은 반려된 상태란 말도 있고 여튼 일은 안나옴 남주는^^어제도 꿋꿋하게 나오셨다는게

코스트코에서 산 돼지갈비에서 다량의 ‘칼날’이… 우리 아이의 혀가 잘릴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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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구매란 돼지갈비뼈에 다량의 칼날이…….. “우리집 10살짜리 딸의 혀가…” 중국의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코스트코에서 산 돼지갈비때문에 우리아이의 혀가 짤릴뻔 했다”라는 사연이 올라왔다. 이 글을 올린 A씨에 따르면 “저녁 준비를 위해 코스트코에 방문해 돼지갈비를 사서 집에와 돼지갈비탕을 끓였다”면서”그런데 음식을 먹던 10살먹은 딸이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엄마, 갈비뼈에 칼날이 있어요!!!”라고 말했다. A씨는 “실수로 나왔을 수도 있지, 어쩔수 없는 일이니깐 괜찮아! 조심히 먹어”라고 말했지만 추후에 계속해서 칼날이 발견됐다. 음식을 먹던 A씨의 딸은 음식을 먹다 혀를 찔렸다고 밝혔다. 코스트코에서 사온 돼지갈비에서 나온 칼날 / 온라인 커뮤니티 결국 A씨는 SNS에 해당사진과 고발문을 올려 코스트코에서 쇼핑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요리전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해야된다고 당부했다. 중국의 해당 코스트코는 “고객센터를 통해 A씨에게 연락했고 이물질이 나온 해당 제품을 회수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국 위생국 담당자는 “갈비뼈에 있는 칼날은 해당 고기를 써는 과정에서 실수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크다”며 “정상적인 썰기 과정에서 위험 요소를 배제하기 위한 위험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국내 한 코스트코 푸드코트에서 산 피자에서 나온 뼈조각들 / 온라인 커뮤니티 코스트코 식품의 이물 문제는 중국에서만 일어난게 아니다. 과거 국내 코스트코 푸드코트에서 구매한 불고기 피자에서 다량의 뼈조각이 나와 식사하던 가족의 치아를 다치게 한 사례가 있으며 밤나방과 그 유충이 들어 있는 ‘브로컬리 플로릿’을 판매사례가 있고 곰팡이 이물질이 섞인 ‘비프 스테이크 바’를 수입 및 판매했다 시정명령을 받은 사례가 있다.

광역버스 민폐녀등장..짐은 좌석에 사람은 계단에 앉아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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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버스에 민폐녀가 등장해 온라인 커뮤니티가 시끄럽다. 광역버스 2인 자리에 앉아 비어있는 옆자리에 본인의 짐을 한가득 두고 좌석에 앉으려는 승객의 요구에 “손대지 마세요!””경찰에 신고해도 돼요?”라는등의 적반하장격 언행으로 공분을 사고있다. 광역버스에서 옆좌석에 자신의 짐을 올려두고 치워주지 않는 여성의 모습 /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새로운 광역버스 민폐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세상에 이런 미친 사람들을 기사로만 접하다가 실제로 보니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온다”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3일 오후 잠실광역환승센터에서 출발해 경기도로 향하는 광역버스에서 벌어졌다. 광역버스는 입석이 금지가 되어 있어 버스 기사는 좌석수 만큼 승객을 태우게 되어 있다. 해당 버스 역시 좌석수에 맞춰 승객을 태웠으나 한 남성 승객이 자리에 앉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 먼저 자리에 앉은 여성이 자신의 옆자리에 짐을 올려두고 치우지 않아서다. 광역버스에서 옆좌석에 자신의 짐을 올려두고 치워주지 않는 여성의 모습 /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영상속 민폐녀는 승객과 버스 기사의 요구에도 “짐이 너무 많아서요”라고 말하며 치우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보다 못한 버스기사가 “짐을 치워달라 치우지 않을거면 버스에서 내려달라”라고말한다. 이에 민폐녀는 “자리가 없으면 사람을 받지 말아야지”라고 말했고, 기사는 “좌석 수대로 받은거다”라고 답한다. 영상을 촬영한 A씨가 “사람 자린데 물건을 올려두면 어떡하냐”고 지적하자 민폐녀는 “물건이 무거운데 어떡하냐, 자리가 없으면 사람을 덜 태워야 할 것 아니냐”라고 재차 반박했다. 결국 운행을 멈춘 버스 기사가 다가와 짐을 만지려 하자’경찰에 신고해도 되느냐’라고 물었고 버스에 탑승했던 승객들은 ‘내려서 택시를 타라’ ‘아가씨 때문에 모든사람이 피해를 본다’등의 말로 항의를 했지만 끝내 여성은 짐을 치우지 않은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자기가...

‘과태료 1억 벌어줘.., 나는 애국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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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2827건에 해당하는 불법주정차 신고를 한 누리꾼의 인증글이 이목을 끌고 있다. 1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라에 1억넘게 벌어줬습니다. 나 애국자 아닌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안전신문고앱을 이용하여 신고한 내역 캡처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씨에 따르면 작년한해동안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하여 신고처리된 현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총 2827건의 신고가 이루어 졌으며 답변이 완료된 건은 2815건으로 나온다. 관련 내용은 대부분 횡단보도 불법주차건 이였다. A씨는 “1억원 넘게 세금을 내줬는데, 나같이 착한 사람이 또 어디 있느냐”고 했다. 해당 신고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승용차, 화물차(4t이하)를 일반 주정차 금지구역에서 주차했을때 과테료는 4만원이고, 단속 특별구역이나 어린이 보호구역일 경우 8~12만원이다. 4만원을 기준으로 신고한 건의 대한 총 과테료는 1억 1260만원에 이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를 주면 불법 주정차나 불법이 줄어들 거 같다”,”저사람에게 표창장 줘야한다”등 호평하는 댓글을 남겼다. 불법주차는 안전신문고 앱이나 지자체 또는 다산 콜센터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신고할때는 차량번호판과 위반장소, 시간이 확인돼야 하고 과태료 부과 조건을 모투 만족하는 2장의 사진이 필요하다. 다만 신고포상금은 지급하지 않는다. 추천기사 1.이재명 목 찌른 칼부림 남성 신상 공개됐다 2.코앞에서 몸 던져 찌른 괴한…이재명 부산 피습 순간 3.“엔진 터진다고 미친 XX야!” 인천 초등·중학생 광란의 ‘라방 운전’’ 4.“아이스크림 먹고 차 안에서…” 이강인·이나은 데이트 목격담 5.서울대>부산대>서강대>고려대>연세대>이화여대? 무슨대학순위?

갤럭시 Z플립4, 메종 마르지엘라 에디션 공개..가격은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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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파리 오트쿠튀르(Haute couture) 하우스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와 협업한 ‘갤럭시 Z플립4′ 스페셜 에디션을 9일 공개했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는 최근 국내외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브랜드로 마감 처리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등 독창적인 디자인이 특징인데요.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핵심 가치인 개방성을 토대로 메종 마르지엘라의 독창적인 디자인 가치를 재해석해 갤럭시 Z플립4에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에디션에 포함된 단말기 용량은 512GB로, 외관은 메종 마르지엘라의 시그니처 색상인 ‘솔리드 화이트’ 색상을 선택했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숫자 라벨이 새겨져 있네요. 또한 플립4의 내부 회로도 그려져 있는데 이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데코르티크’ 기법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네요. 이번 에디션에는 UX 테마 2종과 케이스 2종이 포함됩니다. ‘페인트 브러시’ 테마는 거친 붓으로 표현된 페인트 질감을 UX 디자인에 표현했고, ‘반전’ 테마는 엑스레이 스캔을 통해 플립4의 내부를 실제로 보는듯한 디자인이 적용됐습니다. 케이스는 가죽·실리콘 등 2종입니다. 첫 번째 가죽 케이스는 하얀 캔버스에 회색 페인트를 칠한 듯한 ‘비앙케토’기법이 적용됐고, 메종 마르지엘라 고유의 엠블럼이 반영된 4개의 스티치가 더해졌습니다. 실리콘 넘버링 케이스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액세서리 카테고리를 뜻하는 숫자 11이 링 홀더에 각인되어 있으며 역시 4개의 스티치를 포함하고 있다. 갤럭시Z플립4 메종 마르지엘라 에디션은 오는 12월 1일부터 한국, 프랑스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판매가 시작됩니다. 가격은 미정으로, 출시 전 혹은 출시 당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국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판매됩니다. 가격은 200만원대로 알려졌습니다.

여자친구와 아들이 동시에 물에 빠진 블라인드 글 후기 (+여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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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라인드에 아들과 여자친구가 물에 빠졌는데 아들을 구해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글이 화제가 됐었는데요. 글의 당사자인 여자친구가 후기를 남겼습니다. 최근 직장인 앱 '블라인드'에는 "아들과 여친이 물에 빠지는 일이 발생함. 그러고 이별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무원 A씨는 이혼을 했고, 슬하에 12살 아들이 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와는 3년째 연애 중이었고요. A씨는 "시간이 흐르다 보니 여친도 아들도 같이 만나는 거에 익숙해졌다. 얼마 전 여친, 아들과 캠핑을 갔다. 카약을 가져와서 탔는데 카약이 흔들려서 뒤집혔다. 둘 다 구명조끼 안 입은 상태였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둘다 수영 못하는데 다행히 수심이 깊지 않았다. 별 생각 없었던 것 같아 첨벙거리는 아들을 건져서 얕은데까지 보내고 여친은 옆 텐트 아저씨가 구명조끼 들고가 구해주셨다"라고 했습니다. A씨는 "아들은 물 밖에 나와서 막 울고 여친은 표정이 싸늘했다. 다음날 애 데려다주자마자 바로 헤어지자더라. 그냥 내 남친 말고 OO이 아빠로 살라고. 망설임도 없이 OO 먼저 구한 거 보고 마음이 식었다며. 모든 걸 다 이해하기엔 자기가 그릇이 좁은 거 같다며"라고 했는데요. 이어 "여친을 구하는 게 옳았던 걸까. 그냥 이렇게 끝난다는 게 너무 허무하고 마음이 아프다"라고 토로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 B씨의 입장을 조금 달랐습니다. 8일 블라인드에는 "얼마 전 남자친구 아들과 물에 빠졌던 여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요. B씨는 "수많은 악플과 비난에 손발이 떨리기도 했지만 제가 선택했던 만남의 결과라 생각한다"라고 담담하게 글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사실과 다른 부분은 구명조끼를 벗으라고 말했던 건 남자친구다. 평소 사진 찍는 게 취미인 남친이 그날도 DSLR 가지고 와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구명조끼를 입으면 사진이 잘 안나오니 찍...

손정민 친구 아버지, '그것이 알고싶다' 출연 "침묵한 이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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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한강공원에서 고(故) 손정민씨와 함께 술을 마셨던 친구 A씨의 아버지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했습니다. 29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손정민씨 사망 사고에 대한 진실을 파헤쳤는데요.  방송 말미 제작진은 A씨 가족을 어렵게 만났다며 A씨 아버지와의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A씨 아버지는 사건이 이렇게 커지는 동안 침묵하고 있었던 이유에 대해 "정민이 부모님은 자식을 잃었다. 자식을 잃은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수 있냐"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여러 가지 오해가 나오고 이래도 우리가 최대한으로 경찰조사하는데 다 (협조)해서 그것이 밝혀지면 그게 더 낫지. 전부 다 절대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속이 상하든 속이 상하지 않든 그래서 가만히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친인척 중 경찰 고위 관계직이 있냐"는 질문에는 "전혀 없다. 어디서부터 나왔는지는 전혀 이해할 수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A씨 아버지는 "정민이와 A는 친했던 친구이다. 친구가 그렇게 됐는데 옆에 있던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살아갈 수 있겠나. 저희도 정민이 아버지만큼 경찰 조사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A씨 아버지는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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